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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통계조작이 들통난 사건(기사)

이현숙 |2006.06.01 02:07
조회 24,861 |추천 164

[기자메모] 아버지 氣 꺾는 ‘얼치기 여성부’ [경향신문 2006-03-03 18:06]    

여성가족부는 최근 ‘부처 약칭을 여성부 대신 여가부라 불러달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여가부’라 하면 여가(餘暇)의 의미로 혼동될 가능성이 있어 망설였지만, 가족정책 업무를 하는 부처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약칭을 그처럼 결정했다는 것이다. 이름은 당사자가 불러 달라는 대로 부르는 게 원칙이다. 그런데 뉘앙스가 부드럽지 않은 이름까지 지으면서 강조하고자 하는 가족정책 업무가 뒤틀려 있다.

지난 2일 여가부는 ‘자녀 중 93.5%는 지난 한달간 아버지와 영화도 한번 안 봤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이 자료를 본 많은 남자 기자들은 얼굴이 화끈거렸다. 보도자료 속에 묘사된 아버지가 자신을 지칭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부끄러움은 얼마 후 여가부에 대한 ‘분노’로 바뀌었다. 자료가 의도적으로 왜곡돼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응답자들은 ‘아버지’와 영화를 안 보는 게 아니라 ‘부모’와 영화를 안 본다고 답했는데 ‘부모’를 ‘아버지’로 바꾼 결론이었다.

자료에는 또 자녀와 놀아주는 아버지가 7.7%에 불과하다고 돼 있으나 이 역시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놀아준다’는 응답을 빼고 계산한 수치였다. 기자는 “왜 보도자료의 수치가 실제 조사 결과와 이렇게 다르냐”고 물었다. 이에 여가부 관계자는 “아버지의 소홀함을 부각시켜야 가정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아버지의 기’를 죽여야 가족정책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납득할 수 없지만, 그처럼 ‘인위적 왜곡’을 한 조사 자료를 버젓이 사실인 양 국민 앞에 내놓는 그 배짱은 정말 이해할 수 없다.

〈김준 사회부 기자 ju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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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166521§ion_id=110&menu_id=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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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여성부가 통계를 여성 유리한 쪽으로

 

조작해 발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호주제 폐지도 국민의 70프로가 찬성한다고 발표한 여성부

 

하지만 따져볼까??

 

조사 시간대:  남자들은 출근한 시간대 12시

 

조사 상대: 70프로가 주부

 

조사 감독자: 난혼(동거,다부 일처제)을 주장하는 서울대 폐미니스

 

트 교수

 

 

그동안 얼마나 여성부가 통계를 여성 유리한 쪽으로 조작해

 

예산 8000억원을 끌어 썻는지 알수 있다..

 

여성부 예산 한국 공공단체 2위.

 

감이 안 잡히는 가??

 

해병대 예산이 5000억이다.

 

4000명이 공짜로 무기류와 의식주 다 포함한 것이 1년 5000억원이

 

다.

 

도대체 8000억원이라는도이 왜 필요한가? 여성부!!

 

사용내역을 공개 하라는 한 국회의원에 말에

 

여성부장관 왈

 

"쓸때 씁니다"

 

어처구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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