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론 하워드
줄거리
특별강연을 위해 파리에 체류중이던 하버드대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은 깊은 밤 급박한 호출을 받는다. 루브르 박물관의 수석 큐레이터 자크 소니에르가 박물관 내에서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 것이다. 시체 주변에 가득한 이해할 수 없는 암호들... 그중 'P.S. 로버트 랭던을 찾아라'는 암호 때문에 살인누명까지 뒤집어쓴 랭던은 자크의 손녀이자 기호학자인 소피 느뷔(오드리 토투)와 함께 자크가 남긴 불가사의한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 네이버 영화 -
그저 픽션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짜 맞춰 놓은게 그럴 듯 해 보인다만.
고작 이거 가지고 왜 뭐라했을까 하는 의문도[..]
하여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 다빈치 코드.
그러나.. 원작을 영화화한 영화가 다 그렇듯이 솔직히 기대 이하였다.
많은 내용을 압축해버렸기 때문에 내용의 전개에 묻혀서 긴장감이 떨어져버린데다가 영화시간도 짧은게 아니라서; 후에는 지겹다는 느낌까지 왔다는[..]
차라리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더 낫다는 의견도 많은데- 시간나면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뿐.
-평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