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차를 타고 가던중...우민 왈...
"엄마 ...우린 언제 차 살꺼야??
빨리 사서 타구다니구 싶다...이런차랑 똑같은 차로 사야돼"
"......."
한동안 할말을 잃어버린 우린 가족...
"우민아...이차가 우리차야...아빠가 비싼 돈주구 산거야 "
"아니야...이차는 빠자르(운전기사이름)아저씨 차야 "
"우민아...이차가 우리 차라니까...아빠가 아저씨를 돈주구
아빠대신 운전하라구 시킨거야...알았지?? "
그러던 어느날 ...또 한참 달리던 차안에서 우민이 왈...
"엄마...도대체 왜 우리는 차를 안사구 맨날 아저씨 차만
얻어타구 다니는 거야...빨리 사자~응?? "
"......."
어쩌란 말이냐...아무리 설명해두 우민이는 이해를 하지못했다
지금두 가끔 생각날때면 나한테 묻는다...빨리 차사자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