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둥이 썩었는데, 위에 가지하나 친다고 나무는 살지않는다.
현재 가천길 재단 즉 길여사의 인친척이 겁나 썩어문들어졌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에게는 돈이없습니다. 미친 길여사는 경영위주의
학교를 꾸려가고있습니다. 만약 졸속통합이 된다면, 현재 희망관과
앞마당에는 경원 사옥이 들어서게됩니다. 이것은 앞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해먹겠다는 노골적인 행위입니다.
오늘 전문대학교 학장이라는 인간이
말했습니다.
"흡수통합이다"
말이되는소리입니까?
초반에 교수회의에선 단상위에서
1:1의 대등한 통합을하겠다고 해놓고선
그딴소리 씨부립니까..
이번사건에는 여러가지 썩은밑둥의 배경이있습니다.
이일은 애당초 말이안되는 전재하에 시작?營윱求?.
재단의 총수를 맡고있는 이길여 라는노망든년의
혈연관계에있는 친인척이 전문대학 학장과
대학교 총장자리에 떡하니 처앉아있습니다.
친인척이 재단과 학교를 동시에 운영한다면
어떠한사태가 벌어지겠습니까?
엄청난 비리와 불법적 행위들이
이뤄질것입니다. 물론 그 엄청난 돈의 근원은
학생들의 부모님께서 자식들 고등교육기관이라고
입학한 학교에보낸 피땀흘려 버신 피와같은
돈이란 말입니다. 이렇한 돈을 갖고
경영위주의 학교를 꾸려가는것 자체가 마음에
안들었지만..
이런식으로 학생을 농락할줄은 몰랐습니다.
사건의 개요는 대충
전문대학과 대학사이에 통합이야기가 나오면서
불거져왔습니다.
일단 재정상 대학에는 100억여원의 부채가있는상태이고
전문대학은 400~500억여원의 돈이 대학재정에 있습니다.
일단 대학측은 이금액을 흡수하는것이 가장큰목적이라고
여겨집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시작한 부적절한 통합은
시작되었습니다.
교육부에서 통합을하면 100억의 지원금이나오고
경영위주의 학교방침에선 모든면을 고려할때
재정적으로 유리하려면 통합을해야겠다고 결정한것입니다.
이번에 이길여라는 노망든년의 친인척과
짜고치는 고스돕에 걸려든건 전문대학의 학과였습니다.
1:1 대등한통합?
그딴말 씨부려놓고 이제와서 이런사태가 벌어집니까?
그리고 어떠한 일개 작은회사도
한부서를 이런식으로 내몰고 ?i아버리진 않습니다.
트릭을 이용한, 교묘하게 잔머리를쓴 속임수에 덫에걸린건
사진영상과 였습니다.
통합 최종결정일을 내비둔 바로 이틀전,
지방선거 하루전 입니다.
5시 30분이 면 칼퇴근하던 양반들이
29일날 밤12시에 회의를 하셔서
사진영상과를 폐과시켰다?
그러고 지방선거 하루전 30일날 일반적
총학에 통보,
총학생회의에선 총학생회장이
충분히 봉기하고 들고일어설만한 일이지만,
묵인하고있었다고합니다.
통보를 받은뒤 저희는 살길을 찾기위해 여러
살길을찾아 매스컴와 여러곳에 문의를 드렸지만,
지방선거 직후라 매스컴을 이용하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통합관련된 통추위 핵심간부는 출장 혹은
해외여행을 가셨답니다.
우린 강간당했습니다.
정말 욕하기싫지만 딱한마디 나오더군요..
"씨8"
그래서 저희는농성을하고있는것이며,
학교측에 반발을하고있는것입니다.
저희가 외치고싶은 목소리는 우리과를 살려달라만은 아닙니다.
이 썩어빠진 밑둥을 자르지않는한 언젠가 이런일은
또다시 일어납니다.
이러한 밑둥을 잘라내기위해서
시위는 진행될것입니다.
우리의 공공의적은 재단이사장 및
학장, 총장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혈연을 깨기위해선
엄청난 매스컴의지지와 여론의힘이 필요합니다.
꿈을 꾸고 그꿈을위해
달려가기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란
우리의 시간을 이런식으로 갈취해가는
이길여 씨부라질짜죽여도 속시원하지않은년의
목을 따는데 동참해주십시오.
저희 학과장으로 계신 이종옥 교수님께선
16년 공든탑 사진과가 무너진다는 소식에
학생들앞에서 눈물까지 보이셨습니다....
이젠 더이상 말도안되는 경영위주의 고등교육기관의
방침에 따를순 없습니다.
경원전문대 사진과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