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니가 없구나..
아무리 불러보아도..
울며 소리쳐도..
넌,
이미 귀를 닫아 버렸어...
어쩔수 없는건,
사람의 마음..
아니 사랑이 지나간,
그 자리..
니가 주었던..
그 수많은 말들과..
그리고,
사랑의 약속들...
이젠 지울거야..
니 사랑이 거짓이길 바라면서...
가슴이 온통 하얀 얼음장처럼..
너무 시리고,
아프지만...
니 사랑이 거짓이길 바라면서...
그래..
잘살아..
그 사람과 행복하길 빌께..
잘...가...

이젠...
니가 없구나..
아무리 불러보아도..
울며 소리쳐도..
넌,
이미 귀를 닫아 버렸어...
어쩔수 없는건,
사람의 마음..
아니 사랑이 지나간,
그 자리..
니가 주었던..
그 수많은 말들과..
그리고,
사랑의 약속들...
이젠 지울거야..
니 사랑이 거짓이길 바라면서...
가슴이 온통 하얀 얼음장처럼..
너무 시리고,
아프지만...
니 사랑이 거짓이길 바라면서...
그래..
잘살아..
그 사람과 행복하길 빌께..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