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지식채널에서 만든 영상.
제목은 IF
대추 초등학교가 파괴되는 장면만을 몇 십번이고 반복해서 봤다.
잔인하다.
지난 대추리를 직접 찾아가서 파괴된 초등학교를 직접 목격했을때
머리안에 떠오르는 단어는 '잔인하다'였다.
그 잔인함에 한참을 고개 숙이고 털썩 주저앉았었다.
또 난생처음이기도 했다.
잔인함을 뼈져리게 느낀 것도...
EBS 지식채널에서 만든 영상.
제목은 IF
대추 초등학교가 파괴되는 장면만을 몇 십번이고 반복해서 봤다.
잔인하다.
지난 대추리를 직접 찾아가서 파괴된 초등학교를 직접 목격했을때
머리안에 떠오르는 단어는 '잔인하다'였다.
그 잔인함에 한참을 고개 숙이고 털썩 주저앉았었다.
또 난생처음이기도 했다.
잔인함을 뼈져리게 느낀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