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이였나...
류승범, 황정민이 나오는거...
제목이 모였더라...흠...아...검색해보자...
생각이 안난다... 그래 사생결단...
무쟈게 불쌍한 넘들의 불쌍한 이야기...
이 시대에 있을 법한 이야기...
재밌는 이야기...
뭐 이런 생각이 들지만...
약간의 섹스신은 자극을 주기에 안성맞춤...
폭력과 욕이 난무... 뽕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 재확인과
역효과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던 영화...
그치만 결정적인 추양의 대사... 죽지말고 살아돌아와라 였던가...
결국 죽게된다는 것을 암시하는 그 대사에서 문학에서 흔히
쓰이는 그 모냐... 반어??? 아무튼 넘어가고...ㅋㅋ
결국 류씨는 죽고 황씨 아자씨는 무쟈게 운좋게 살아난
악당을 죽인다...
뭐 각자가 알아서 느끼는 것 아니것쓰??
뭐 아무튼 부산 사투리는 역시나 멋졌다는...캬캬캬
내 혼자 안죽심미더...ㅋㅋㅋ
그래도 쪼금은 어색했지 부산사람들 공감하실려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