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남일명언

이승희 |2006.06.04 13:38
조회 72 |추천 6


 

`★ 6위` 남일군에게 어떤여성팬이 사랑해요~ 라고 외쳤다.. 우리의 남일씨 여학생에게 다가와 물었따.."니 키가 몇 인데?" 여학생 기뻐서 어쩔줄모르며.."170"이여!!! 그때김남일이하는말.."3cm만더크고오빠한테시집와라"

`★ 5위` 여학생이 남일군에게 싸인을 받아갔슴돠.. 글씨가 별로인 우리 남일씨에게 여학생이 던진말.. "생긴거랑 다르게 글씨가..." 여학생은 갔고 어리둥절해 하던 남일씨.. 달려가 여학생을 잡슴다.. 놀란여학생.. 기뻐하며~ "왜여~?^^" 남일씨왈.."잘생긴 사람은 원래그래"

`★ 4위` 밥을 먹는중.. 한 여성팬이 찾아와.. "오빠.. 저 싸인 좀..." 남일군 눈을 마주치지 않은채 밥만 꾸역꾸역 먹으며.. "밥먹고"

`★ 3위` 인터뷰를 하려고 우르르 김남일에게 다가갔다.. 경기를 무쟈게 힘들게 마친 땀을 흘리는 김남일에게 다가간 기자들,, 그리자 김남일이 한마디.. 김남일 : "더워요.. 떨어져여~! "

`★ 2위` 미국전 이을용선수의 페널트킥 실축후의 인터뷰내용 기자들: 오늘 이을용선수에게 기운 좀 내라고 위로의 말 좀해주세요 그러자 김남일의 엽기스런 한마디... 김남일: 위로요?? 욕 좀 해 줘야겠어요

`★ 1위` 히딩크감독이 오고 우리선수들 선후배간의 위계질서가 너무 강해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형이란 말을 못하게 하고 이름을 부르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예전에는 선배들 식사후에 후배들이 식사를 했는데 이제 한상에서 한꺼번에 식사를 하라고 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같이 식사를 하던 날... 선배 후배 모두 쭈뼛쭈뼛하며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어려워하고 있었다 그때 김남일선수가 던진 한마디에 모두 쓰러졌다..!!!! "명보야~! 밥 먹자!"

미국전때 송종국과 미국의 한놈이

몸싸움을하다가 같이 넘어져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가락이 조금 꺾였었단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놈을 두리번거리면서 찾더란다

그리고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하자

김남일이 그미국놈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거리더란다

그리고 심판 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놈을 걷어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한이탈리아 기자가 인터뷰중 김남일에게 당연하듯이

"이탈리아 선수중 누굴 가장 좋아하나?"

라고 물었는데 김남일왈

 

"그럴만한 선수가 한명도 없다"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와 몸싸움 후 외친 말

"씨팔새끼"

당황한 시비에르체스프키는 김날일에게 다가가 사과함

 

공과 상관없이 지단(프랑스)을 공격

부상당한 지단은 현재 재활 훈련중임(신문1면에났음)

지단부상당햇다는 얘기에 기자들이 김남일에게

"어떡하냐..지단 연봉이 얼만데..."라고 하자

김남일왈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우루과이와의 경기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 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 모두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이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쪽 줄로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을 '쑥'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졌다

(차두리가 인터뷰할떄 한말이다)

 

"한국 선수들은 김남일처럼 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선수를 상대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심판이 안 볼때마다 걷어 차는 근성이 있다"

                        -히딩크-

 

얼마전에 어떤 여자팬분꼐서 선수들이 묶고 있는 호텔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창문너머로 김남일과 눈이 마주쳤나보다

그래서 그 여자팬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김남일만 빤히

바라봤는데. 김남일도 계속 빤히 보다가 한마디 꺼냇다

 

"오빠 사랑해요 오빠 결혼해요 이런말 같은거 해야지.

그렇게 가만히 서있을꺼야?"

 

선수들끼리 다 한방에 모여 이야기를 하던중

호텔직원여성이 들어와 물었다

"머 필요한거 없으십니까^^?"

남일 건방지게 한마디 던진말

 

"연락처요"

 

김남일이 혼자있을때 여성분이 다시 들어오셨다

김남일이 물었다.

"저..시간있습니까?"

여성분 놀래자빠질뻔하며 "네?"

 

"시간있으면 방좀 치워주지요"

 

한 방송관계자가 김남일 부친께

"어떻게 축구를 시키게 되셨어요?"라고 묻자 부친왈

 

"머리에 든 게 없어서요!"

 

그렇지만 초등학교 초반까지 김남일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 또는 우뿐일 정도로 공부를 잘해

가족이 축구를 반대했다고 하니 부친의 말은  겸손이였다

 

김남일 선수한테

"축고 선수 아니면 뭐가 되었을 것 같아요?" 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어느기자가 축구경기를 하러온

김남일 머리를 보더니 왜 노란머리를

하셨어요?라고하자

 

"할머니 눈 이 안좋으셔서요"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