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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그들의 명대사들..

홍상원 |2006.06.04 20:15
조회 154 |추천 1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고요.

 

영감님의 영광시절은 언제죠? 전 지금입니다.

 

영감님...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

단호한 결의라는 것이...

 

왼손은 거둘뿐...

 

흐름은 자기 자신이 가져오는거야.'

 

----------------------강백호----------------------

 

'내게 우연이란 없어.

 

한가지 가르쳐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냐.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몸은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개나 쏘아온 슛이다.

 

나도 미국에 간다. 이자리에서 널 쓰러트리고 간다.

 

한 발자국도 물러설 생각은 없다.'

 

-----------------------서태웅----------------------

 

'나에게 삼점슛을 빼어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

이젠 링 밖에 보이지 않아.

 

이소리가 날 몇 번씩이니 되살아나게 한다.

 

신현철은 신현철..

채치수는 채치수..

그럼 난 누구냐??

그래 난 정대만...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지금 여기서 무언가 하지 못하면 난 그냥 바보에 지나지않아.

 

그래, 난 이런 힘든상황에서 오히려 불타오르는 녀셕이었다.

 

클린 슛이다. 실패란 느낌은 전혀없다.

 

안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

 

-----------------------정대만----------------------

 

'저 녀석을 쓰러트리고 내가 톱이된다.

 

정신차리지 못해!? 흐름은 우리 스스로 가져오는거야!

 

드리블이야 말로 단신선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송태섭----------------------

'

넘버 원 센터는 신현철 네가 되라.

그러나 북산은 산왕에게 질수 없다.

 

뼈가 부러져도 좋다..걸을 수 없게 되어도 좋다...

간신히 잡은 기회다..절대로 놓칠수 없어.

 

니 녀석은 스포츠가 뭔지도 모르는 놈이다.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몰라!

아무리 덩크를 잘할 수 있다해도 기본을 모르는 놈은

시합에 나가도 허수아비일 뿐이다.

 

이것으로 끝난게 아니다.

결승리그는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울지마라.'

 

-----------------------채치수----------------------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서는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이 끝나는거야.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에요.

단호한 결의가 필요한 겁니다.

 

나뿐인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백호야 고백하마.

네 몸의 이상은 바로 알았다,

알고 있으면서도 널 바꾸지 않았다...

아니 바꾸고 싶지 않았다.

점점 성장해 가는 너의 플레이를 보고 싶었기때문이다.

조금만 늦었서도 난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갔을 거다... 

 

----------------------안감독님---------------------

 

화려한 기술을 가진 신혈철은 도미...넌 가자미다.

진흙투성이가 되라.

 

난 팀의 주역이 아니어도 좋다.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받아줄 남자가 아니야 나는...

 

이녀석들 2년씩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1분마다 점수차를 줄인다 그럼 남은 30초로 따라갈 수 있어.

 

----------------------나머지...---------------------

 

 

 

"우리는 강하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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