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대전가는길에 들린 우송순찰센터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6-06-06 오전 00:57:50 IP 220.89.232.163 조회/추천 13/1
글번호 1034 등록일 2006년6월 6일 0시 35분 47초
작성자 슈피겔 조회수 0
제 목 [답변]누가 시켜서 했다면... 그 시킨사람 가만 안나둡니다.
이전에 누구의 지시로 삭제한 것... 올립니다.
나 잡아 보실래요?
슈피겔 2006.04.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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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떠들고 다녀야 겠다.
일단 경찰하는 친구만나 확인한 후,
대천에 내려와서 보령경찰서부터 떠본후...
또 얼마간 본의아니게 감금 당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란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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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겔 : 역쉬~ 그런데 일주일까지 갈줄은 몰랐었다 ㅜ.ㅜ 미리 적었던거 오픈합니다^^ (05.01 08:32)
슈피겔 : 대천지구대는 딱 걸렸는데... ㅎㅎㅎ 보령경찰서도 후배만 안만났어도 나중에 우왕좌왕했을텐데... ㅎㅎㅎ 후배가 울 엄마한테 핸드폰 전달해줬다는 말을 들었다. 역시 사람보는 눈은 아직 남아 있는 것 같다. 육경장이었던가? 열심히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참경찰의 자질이 보인다. (05.01 08:34)
보령경찰서 왔다가 기분좋게 ^^
슈피겔 2006.04.2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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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까지 갈 차비를 부담한다고 해서...
다녀옵니다.
풀리지 않은 것 풀러 가야 해서리...
다녀 와서 뵙겠습니다.
(유치장에 들어가기전 보령경찰서 피시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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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겔 : 451 슈피겔 ( 2006.05.08 02:41 , IP : 211.224.235.17 ) 삭제 (05.08 03:17)
----------> 기분좋게 24일 대전왔는데, 사건계장을 보는 순간, 교도소의 일주일의 불법구금으로 이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고... 2004년 9월~2005년2월까지 대전지방검찰청에 재직하던 4명의 검사가 내 사건을 뒤집어 놨슴을... 확인하게 되었고... 하여튼... 검찰, 경찰... 개판이다.
친일잔재의식을 모조리 뽑아 내 줄 것이다.
슈피겔 : 6월6일 0시30분 우송순찰센터... 두분 근무하시는데... 이전의 대천지구대 보다 훨씬 낫네~ 대전으로 가는길에... (06.06 00:33, IP : 220.89.232.163
이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근무하시는 분이 신분을 확인해야 겠다 길래, 면허증을 내어 주었다. 김시완경사님과 조지형수경님... 하여튼 조그마한 마을에 두분이 계신데...
보령경찰서의 높은 지위의 친일잔재 의식을 가진 몇몇 몹쓸 사람들보다 훨씬 멋찐 분들이다. 그 사람들과 위치를 바꾸는게 국민들을 위해서 낫다고 본다. ㅎㅎㅎ
------------우송순찰센터에서 대한민국 네티즌 슈피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