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글.차영진
그대에게
투정 부리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없음이
슬펐습니다.
그대에게
살포시 기대고 싶은데
그대가 없음이
가슴 아팠습니다.
그대와
늘 함께 하고 싶은데
함께 할 수 없음이
한숨 짓게 합니다.
그대를
내게
오라시라 말하고 싶어도
말하지 못하는
이 내 맘이
저려 옵니다.
그대를 내 품에서
사랑하고 싶은데
그대품에
안주하며
웃고, 울고 싶습니다.
이것이 나의 진실입니다.
첨부파일 : michael__589(1455)_0400x03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