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오 펄 파우더 7번 화이트 골드 4g 1만2천원
멀리서 보면 무난하고 화사하다는 느낌을 주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골드 펄 입자가 반짝거려 훨씬 예쁘다. 튀지 않게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제품. 맥 이리데슨트 파우더 30g 3만2천원
쇄골을 가장 입체감 있게 돋보이게 해주는 파우더. 피부결을 고르고 화사한 핑크톤으로 연출해준다. 펄 입자는 굵지만 핑크 베이지 컬러라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게 장점.

부르조아 뺑쏘 디퓌제르 63호 살구 6g 3만원
살구빛이 도는 베이지 계열로 피부 톤을 화사하고 깨끗하게 정리해주지만 펄감은 거의 없다. 청초한 이미지를 연출할 때 좋을 듯. 코티 분 같은 파우더 향이 매력적인 제품. 레드얼쓰 얼번 매직 8g 2만9천원
멀리서 보면 일반 파우더를 바른 것처럼 피부가 뽀얗지만 빛이 비추면 반짝인다. 화이트 실버 계열의 펄 파우더로 조명 아래서 무지갯빛으로 빛나 화려한 느낌을 준다.

로라 메르시에 루즈 쉬머 파우더 스타 더스트 29g 5만2천원
피부 톤과 거의 비슷한 컬러를 유지하면서 은은하게 펄감이 도는 파우더로 무난하고 튀지 않는 보디 메이크업을 원할 때 적합한 제품. 무향. 디올 디올쇼 파우더 8번 5g 5만원
일반 파우더와 비슷한 사용감. 펄감이 은은하고 과하지 않으면서 피부 톤을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퍼프가 달려 있어 촉감이 좋고 얼굴 겸용으로 쓰기에도 적당하다. 스위트한 파우더리 향도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