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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시티

서상임 |2006.06.07 19:10
조회 72 |추천 1


그 사람이 불쌍해. 난 그냥 그에게서 떠나 나로 살면 되지만 그 사람은 평생 그럴꺼 아냐. 나처럼 될 수 있는데 왜 그 인간처럼 되고 싶겠어? 난 똑똑하지, 유머 감각도 있고 잘 나간단 말이야. 난 마술같은 사람이야. 아브라 카다브라 처럼 난 애정관계에 있어 신비로운 존재라고. 내 한손가락에 담긴 신비로움이 그 사람이 평생 가질것보다 많단 말이야.



 



                                                                    섹스&시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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