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작을땐 장난도 심하고 혼자서도
쉬지도 않고 잘 놀아더랍니다...
어느날 부턴가 참 조용하고 하루종일
잠만 자는 강쥐가 되버렸습니다..
술래잡기 놀이라면 그렇게좋아하더니
이젠 그것도 귀찮은지 만날 쭈그리고 누워
잠만 잡니다..애교도 안떨고 그냥 내옆에서만
조용히 지냅니다..시집을 안보내줘서
삐졌는지..아님..외로운건지...한숨만 푹푹 쉽니다..^^

아주 작을땐 장난도 심하고 혼자서도
쉬지도 않고 잘 놀아더랍니다...
어느날 부턴가 참 조용하고 하루종일
잠만 자는 강쥐가 되버렸습니다..
술래잡기 놀이라면 그렇게좋아하더니
이젠 그것도 귀찮은지 만날 쭈그리고 누워
잠만 잡니다..애교도 안떨고 그냥 내옆에서만
조용히 지냅니다..시집을 안보내줘서
삐졌는지..아님..외로운건지...한숨만 푹푹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