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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푸름 |2006.06.07 21:07
조회 41 |추천 5


이 넓고 넓은 우주, 지구라는 별에서 당신과 내가 만났습니다. 당신이 내 곁에 온 지 100일 째 되는 날이예요. 고마와요, 나한테 와줘서 ♥Even if loved horse can stop, love can not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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