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지~! 드림웍스 영화이다..
미국에서의 애니는 월트디즈니가 과거에 독주를 하다가 토이스토리를 기점으로 픽사가 나오고 드림웍스에서 애니의 무대에 등장했다. 물론 그 당시 월트디즈니의 누군가를 잡아와서 슈렉이라 괴물을 등장시키며, 월트디즈니의 오랜 장수인기 케릭들을 들먹이며 아메리칸 애니의 새장을 여는듯 했다..
처음에는 무척 신선했했다..
기존의 아메리칸 애니는 대부분 동화적인 면이 많았지만 드림웍스나 픽사의 애니는 그와는 전여 다른 새로운 스토리였다..
허나 픽사와 드림웍스 애니의 초창기 작품을 지나 지금에서는 처음의 그런 신선한 모습들은 전여 찾아 볼수없이 그냥 저냥 이제는 그 발전의 끝이 서서이 보이려는 그래픽 기술과 중간 중간의 코믹함을 가미한 "가족"이라는 부분에 코드를 맞혀 보는이들을 모이게 하는데 이 역시 나의 지론으로는 너무 약하다고 생각한다..
슈렉과 토이스토리의 경우 아이들만 좋아하지않고 어느 선에서는 대중적으로 연령구별이 없이 많이 이들이 보려 했다...
일본 애니와는 달리 아메리칸 애니는 유독 어린아이들이 대부분 관객을 차지 했기에 성인을 흡수하기에는 토이스토리의 우디와 슈렉은 신선했고, 픽사의 몬스터 주식회사 역시 강도는 좀 떨어지는듯 했지만 그 명맥을 유지했다..
그 후로는 냉정하게 말하여 모든 애니의 참패라 말하고싶다...
헷지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떨지는 모르나 성인의 눈으로 본 아이들의 세상....분명 영화를 보는 아이들 집중 못하고, 영화를 보는 성인의 공고의 적이 되어 버리는 그런 장면들을 극장에서연출 하는것을 보면 아이들에게 "가족애"를 동물만 가지고 호소한다는 것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좀 무리였지않을까 생각한다...
차라리 아이들에게 극중에 나오는 케릭터들의 특징을 잘 살려 그부분에 호기심을 갇게 만들어 흥미를 유발하지 못했던거 같다....
나는 아직도 생각난다.....
노라줘~~! 노라줘~~! 이 얼마나 짧고 강한 인상을 남기는 케릭터의 한마디인가!
과연 다음에 드림웍스에서 다른 애니가 나온다면 드림웍스를 기억하고 드림웍스의 영화나오면 같이 놀아줘야지 할수있는 이미지를 심어 줄수있는 애니가 나오길 바란다...
아메리칸적인 영웅주의나 가족애는 더이상 애니에서는 보고 싶지 않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