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성의 With me 라는 노래가 있다.
나랑 우리 Mr. J에게는 무척 의미가 깊은 곡이다.
우리가 사랑에 빠지게된 결정적인 열쇠를 쥐어 준 곡이기 때문에.
우리의 Mr. J가 한낱.. 아는 사람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을 무렵.
그가 나에게 이 곡을 들려주었다.
난 그가 보내준 이 곡을 듣고, 듣고, 또 들었다.
그리고는 바보같이.. 그만, 사랑에 빠져버렸다.
ㅋㅋ 정말 바보같은 러브 스토리.
휘성의 가창력 덕분에 우리는 열애에 골인.
요즘에도 이따금씩 우리의 Mr. J는 이 노래를 립싱크 버전으로 들려주곤한다.ㅋ
그리고 요즘에도,, 그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설렌다.
마치, 처음 사랑에 빠졌던 그 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