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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머톤 에세이집 중

손현준 |2006.06.08 19:13
조회 35 |추천 0
토머스머톤 에세이집 중 죽음은 삶자체를 사랑하고 신뢰하기를 두려워 하는 삶이다. 사랑의 특성은 현실과 진실을 존중하고, 또한 이 세계에서 육성하고, 보존하고, 증대시켜야 할 가치들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전쟁은 인간이 제거하고자 하는 악이지만, 또한 인간은 그것이 없이 살지 못한다. 위대해 지고자 하는 생각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위대성을 실현할수 없다. 쉰다는 바로 그행위는 그가 행할수 있는 가장 어렵고 가장 용감한 행위이며, 흔히 그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할수없는 행위 이다. 삶이란, 자신의 독특한 방법으로, 자발적으로, 자유롭게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우리는 마치 사랑이 작은 연못이나 호수, 강, 바다에 모여있는 물과 같은 것이기나 한 것처럼 "사랑에 빠진다".는 표현을 쓴다. 사랑이 '필요'와 '성취'에 의거하여 사랑에 접근하면, 그순간부터 사랑은 거래가 되고만다. 부담 갖지 말아요. 난 단지 친구가 되고 싶고 그대가 다시는 아픔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지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의 약속을 지켜줘요. 전 하루에 몇백번 당신을 생각하고 있어요. 9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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