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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enough,

박지영 |2006.06.09 22:19
조회 42 |추천 2


눈에 뻔히 보이는 가식은 이제 정말로 그만,

 

내가 원했던건 너의 억지웃음이 아니거든,

 

차라리 싫으면 대놓고 까,

 

앞에서 당당하지 못할꺼면

 

뒤에서도 그렇게 당당해지지는 말아줄래,

 

친한 척 하는건 바라지도 않아,

 

차라리 그냥 그대로의 니모습이 덜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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