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 커트 코베인의 유서 전문을
이곳 저곳에서 많이 보고 다닌다..
그리고 지금 이 유서가 보이는 곳엔 항상
'그리고 기억해 주길 바란다.
힘없이 점점 소멸 되는 것보다
한번에 타오르는 것이 낫다는 것을..'
이라는 맨 마지막 문구와 함께...
요즘 커트 코베인의 삶을 주제로 한
영화 '라스트 데이즈'와
책 '평전 커트 코베인'이 나오면서
더욱 이 문구가 많이 카피 되는것 같다.
하지만 커트 코베인의 죽음에도 많은 미스테리가 있지만
난 결코 그가 자살했다고는 믿지 않는다.
예전에 MBC '서프라이즈'에서도 소개 됐듯이
커트 코베인의 밀실 살인 사건은
커트니 러브의 계획하에 이루어 졌고
이 유서 또한 커트니 러브가 만든거다.
내가 알기론 유서 맨 아래에 크게 쓰여진 글씨만이
커트 코베인이 직접 쓴 글이라고 알고 있다.
그리고 밀실 살인도 되게 허접했는데
커트니 러브가 담당 수사관도 매수 했고...
아무튼 여기저기 이 유서 전문이
올라와 있는걸 보면 참 가슴 아프다.
사람들이 하나 둘씩...
커트 코베인의 죽음은 자살이라는걸 인정하는것 같아서..
이제 다시 커트 코베인의 죽음은
커트니 러브의 살인이라는 사실을 만인에게 알려야 한다.
그래서 적어도 그 쓰레기 같은 창녀 커트니 러브가
음악계를 활개 치고 다니는 일은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