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청녀 아웃사이드 - 목격자 제보사례

조대혁 |2006.06.30 10:53
조회 82,877 |추천 0

먼저 더 웃긴 것 다음 토론 게시판에 베스트로 책정 되어있던 게시글이 갑자기 삭제 되었더군요. 어떻게 된걸까요.? 시쳥녀가 의도적으로 만들어진거라면, 스포츠지 기자들도 한 몫 했었 수도.. 돈만 주면 아무 기사나 써주는 기자도 많거든요.. 못 믿으시겠으면 스포츠 신문지에 전화 해보세요.. 우리회사가 이런 제품이 있는데 좋은 기사 좀 써달라고.. 전에 다니던 회사 홍보부에 있을때 4대 일간지 및 스포츠신문 기자들한테 전화 종종 옴..

이글도 언제 삭제 될지 모르겠네요.. 남을 까발리는 건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남들은 대낮 땡볓부터 대한민국 축구 이기라고 모여서 응원하는데 갑자기 짱하고 나타나서 사진만 찍고, 언론에 공개되서 티비 출연도 하고 이게 몹니까?

시청녀라.. 점 하나만 찍으면,, 돈이면 다 되는 그런 사고 방식 모가 틀립니까..?

 

 

시청녀고발사진-_ -?(의도적으로 만듬)

시청녀고발사진-_ -?(의도적으로 만듬)

시청녀고발사진-_ -?(의도적으로 만듬)

시청녀고발사진-_ -?(의도적으로 만듬)

시청녀고발사진-_ -?(의도적으로 만듬)

 

 

 

목격자 1. 2006독일 월드컵 길거리응원 시청앞 광장 안전요원

 

글을 읽다보니 어이가 없어서글을씁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을 쓰기에..머라하셔도 전 할말이없습니다..

지금 이글을쓰는 순간도...난 왜 내가 이걸써야하나...하면서도

어이없는 마음은 어쩔수 없음에..이렇게 써내려갑니다..
저는 시청에서 안전요원으로 근무했던사람입니다..

시청광장 세번을 근무했는데...근무할때마다 보이더군요...그것도 남들은 힘들게..

6-7시간이상을 앞자리맡으려고 앉아있는데..게임시작하기전에 어디선가 나타나...

(물론 기자나 누군가와 함께였죠..) 제일앞자리..그것도 카메라맨들이 제일 많이

분주하게 왔다갔다하는 곳에 앉더군요...뒤에서는 머라하던지 말던지..자기들자리잡고

앉아서 카메라 세례를 받더군요...첫날이었나...홀트 복지 안내깃발을 들고 사진을 무지

찍길래...이거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세요했더니...스포츠서울 모기자가 나타나

당신이 먼데 상관이냐는 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그래도 별로 응원이라는 자체와는

별개로 홀트로인해 카메라 세례를 받는거같아서..다른분들 응원하는데..조금 방해되고

보기안좋으니 자제해달라했죠..그랬더니 윗사람이랑 다얘기된거라하면서..그기자라는양반

은 큰소리 치면서 끝까지 그여자들을 지켜보더군요...

왔다갔다하면서 몇번을 지켜봐도..그여자들은 응원에는 관심없고..어떻게하면..

카메라 잘받을까..하는 생각뿐이 없는사람들처럼 느껴졌구요...

토고전에는 이렇게 지나가고...프랑스전..스위스전에도..어김없이 그사람들은

나타났더라구요...물론 이번에는 홀트복지안내는 지니지않은채로...

뒤늦게왔슴에도...똑같은자리...카메라 세례....제가 힘있나요...그냥 보고만있었죠..

신경도안쓰구요 ㅋ

서두가 길었네요...과연 시청녀 당신들이 자원봉사만을 목적으로..순수 응원만을 목적으로

그곳에왔다면...굳이 그리 많은 그리고 넓은 시청광장앞에서..그자리를 왜 고수했을까요..

정말 순수한 목적이었다면...굳이 늦게오셨으면....차례대로 앉는것이 순서이고...

뒤쪽에앉았어도...상관이 없지 않았을까요...왜 하필 카메라 제일 치대는 곳 앞자리에서

그리 주목을 받는걸 즐기셨는지...그리고 한번이라도..기자양반들에게 한마디 말했었나요..

순수한 자원봉사와 응원목적이었으면 경기내내 찍어대는 카메라기자들에게 한마디 했겠죠

생각이있었다면..그만찍어달라고...경기좀보게해달라고...

앞에있는 기자분들땜에 시청녀 당신들은 경기도 안보였을텐데...응원하는척은...

참으로 가식적이더군요...

그러면서..티비까지나와...우린그런게아니었어요...참..웃기더이다...

할말있으시면...말하세요..그런식으로 메스컴 타는건...별로 보기 안좋소이다...

제말이 틀렸다면...위 모든상황에대해 명확히 한번 밝혀보시던지요...

스포츠서울 모기자분도 마찬가지시구요..

두서없는글 써내려가 죄송합니다...

제발들...정신차리세요^^;

--
우리의 관심은 역시 언론의 조작이었어요.
모 시청녀들이 봉사차원에서 순수하게 일을 하는 건 상관이 없는데요,
그로인해 이렇게 상업적으로 양자모두 이용당하는거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봅니다....
대체 남들 10시간 전부터 기다렸다 맡은 자리 촬영해야 한다고
뻔뻔하게 앞에 버티고 앉는 거부터 이미 목적은 딴데가있다는 것을
증명하잖아요.
너무 시청녀등에게 속지 맙시다.
언론에 농락당하긴 싫지 않습니까?
역시 뒤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님들이 훨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목격자 2. 시청앞 길거리 응원 온 대한민국 일반국민

 

제가 본 시청녀의 진실입니다 

토고전 때였습니다.

 

아는 분들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거리응원을 하기위해 오전 11시부터 집을 나서

 

시청에 도착하니 거의 1시쯤이더군요. 같이 응원하시는 분 가운데 먼저 오신 분이

 

무대에서 살짝 오른쪽에 빗겨간 맨 앞자리에 자리를 맡아주셔서 함께 앉았습니다.

 

옆쪽에는 삭발하시고 그 위에 축구공무늬 페이스페인팅을 하신 분을 비롯한 남자

 

세분이 앉아계셨었습니다. (TV나 인터넷 사진에 특이한 사람으로 해서 많이 나온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다 사진기를 가진 어떤 분이 오시더니 이곳에 출연진이 와서 앉을 거라면서

 

자리를 조금만 비켜달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연예인이 와서 앉을 줄 알고 누굴까

 

궁금해 하며 자리를 비켜줬습니다.

 

아무리 6월이라고 해도 날씨가 많이 뜨거웠었죠. 낮에는 말입니다.

 

양산을 가져온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그 뜨거운 땡볕더위를 참아가며 그래도 즐

 

거운 거리응원이 되려니 하고 저희들은 그 아래에서 계속 자리를 지키며 앉아 있

 

었습니다.

 

저녁 7시쯤 됐을까요. 저희가 비켜줬던 그 자리에 하얀색 원피스 같은 걸 입은 여

 

자를 비롯해 여자 세명이 와서 앉더군요. 그 유명한 '시청녀' 분들이셨습니다.

 

연예인이라고 기대했던 저희는 좀 어이가 없긴 했지만 나중에 어디 연예인 데뷔 하

 

나보다. 미나같은 사람인가보다 하고 그저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 좋게 말이죠.

 

축구가 시작됐습니다. 축구가 시작하면서 기자들의 카메라도 관중을 향하기 시작

 

했는데, 케이블 음악방송 M 방송국 카메라, 스포츠서울 카메라, 중앙일보, 동아일보

 

말만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 카메라들이 죄다 와서 이 여성들을 찍더군요. 예쁘

 

고 특이하니까 찍혔다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연예인 준비생 일지도 몰랐으니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자리 양해를 부탁한 사람이 '출연진' 이라는 말을 쓰진 않았을게 아닙

 

니까.

 

솔직히 그렇지 않나요? 연예인 그런거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응원할때 데님 스커트도

 

아닌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오나요?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그런 사람은 없었습니다.

 

모두들 편한 청바지, 운동화에 온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통일하는 '붉은 티셔츠'를 입고

 

왔었을 뿐이죠.

 

경기 중에도 계속 화장을 고치며, 옆에서 보면 한대 때려주고 싶은 표정 있지요?

 

'아..... 어떡해........' 하며 이쁜척 하는 표정 말입니다. 카메라 전용 표정이라고 할까요.

 

과연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을 하러 온 사람이 이천수선수가 첫 골을 넣었을 때도 자리를

 

지키고 앉아 그저 생긋 웃고 있었을 수 있을까요.

 

 

경기가 끝났습니다. 토고에게 우리나라가 역전승을 했습니다.

 

저와 같이 간 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우리끼리 둥글게 모여 어깨동무를 하고 너무 좋

 

아서 뛰고있는데, 기자들이 마구 밀치더군요. 그것도 한명이 아닌 30명쯤 되는 기자들이

 

말입니다. 저와 같이 간 분 중엔 기자때문에 넘어지신 분도 계셨고, 저희 가방이며 돗자

 

리이며 옷이며 죄다 그 분들의 발에 밟혔구요.

 

왜 그랬냐구요? 그 잘나신 '시청녀'분들을 찍으려는 기자들의 욕심이었죠. 옆에 있는 사람

 

이나 물건은 쳐다보지도 않은 채 말입니다.

 

 

제가 화가 난 것은 이겁니다.

 

위의 정황을 살펴보아도 세살먹은 어린애도 이 여성들이 분명 연예인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겁니다. 그런데 무슨 봉사활동 클럽이니, 우리는 연예인에 관심도 없다고 하니,

 

그저 기가 막힐 뿐입니다. 월드컵 특수로 연예인 데뷔를 노리는 사람이 많은 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사실이고, 그러려니 하고 넘기지 않나요? 그런데 자기들은 속이 상하

 

다느니 어쨌다느니 기사에서 변명이나 하고 하지 그게 더 기가 막히다는 겁니다.

 

좋은 일을 하는건 좋다 이겁니다. 근데 아무리봐도 연예인 데뷔를 위해서 그 선행을 악용

 

하고 있는것 같아서 그저 기분이 몹시 나쁠 뿐입니다. 꼭 이렇게 까지 해가면서 연예인

 

이라는 직업을 갖고 싶을까요? 데뷔하기 전부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욕을 먹어가면서

 

까지 말입니다.

 

 

분명 리플중에 '저 여자애들이 더 예뻐서 질투하는거다' 라고 다는 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가볼때도 그 여자분들 예뻤습니다. (하지만 자연적인 미인은 아닌듯 싶었네요.)

 

질투가 나서 올리는 글도 아닙니다. 그저 화가나서 올리는 글입니다. 방송에서는 아무렇지

 

도 않게 거짓말을 하는 저 여자들이 미워서 올리는 글입니다. 기사에서는 약한척, 예쁜척만

 

하는 저 여자들이 미워서 올리는 글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본 시청녀의 진실입니다.

 

거짓말은 나쁜겁니다. 그것도 다수의 사람을 한 순간에 바보로 만들어 버리는 거짓말은

 

더욱 나쁜것이죠. '시청녀' 이 분들, 지금이라도 연예인 데뷔 준비한다고 진실을 밝히시면

 

조금이나마 네티즌들에게서 받는 상처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나중에 연예인 데뷔한다고 기사나서 더욱 많은 상처를 받기 전에 말입니다.

 

+

............- _-;;

너네 정말 뭐하는 사람이세요?

 

 

 

시청녀의 주장. 및 그 글을 다룬 반박 기자의 글.

 

레드엔젤... 심경고백, "황당하고 섭섭해요"

 

 "우리가 시청녀라고요?"

 

'레드 엔젤'의 막내 이지영은 황당한 웃음을 지었다.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하루아침에 일어나 당황한 기색이 역력

했다. "제가 화제의 '시청녀' 일거라고는 꿈에도생각 못했어요. 인기 검색어를 클릭하다 제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

죠.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이지영은 이어 섭섭한 속내도 드러냈다. 지난 4월 부터 꾸준히 활동했는데 아무도몰라 봤으니 그럴 만도 했다. "토

고전 하루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한국전이열리는 날이면 계속 시청에 나가 목이 터져라 응원했는데. 하지만 네티

즌 댓글은일부러 TV에 잡히려고 설정한 게 아니냐는 비난 일색이었죠. 우리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 화제의 '시청녀', 알고보니….

 

사실 당황스러운 건 기자도 마찬가지였다. 지난 10일 기자와 인터뷰를 나눈 '레드엔젤'이 하루 아침에 정체모를 '시

청녀'로 둔갑(?)했기 때문이다. '레드 엔젤'을 다시한번 설명 하자면, 그들은 사회활동을 위해 모인 '볼런티어'(volu

nteer) 클럽이다.

 

멈베는 이지영(21), 박한나(24), 고정아(24). 그 중 시청녀로 주목받은 이지영은막내다. '시청녀'라는 별칭으로 각

종 포털 사이트를 휩쓴 23일, 기자는 '레드 엔젤'과 통화를 가졌다.

 

우선 막내 이지영의 입에서 처음 튀어 나온 첫 단어는 예상대로 '당황'이었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서 당황스럽네요. 사실이 의도하지 않은 왜곡된 방향으로 흐르는 점도 슬프고요.

주위에서 하루 아침에 '떴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않거든요. 뜨고 안뜨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이 이상하게 비춰져서그게 더 속상해요."

 

◆ 우린 '자원봉사' 클럽

 

이지영에 따르면 '레드 엔젤'은 어린이, 여성 등 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사회활동을위해 모인 '볼런티어' 클럽이다.

한국에서는 다소 낯선 '볼런티어' 클럽을 영어 그대로 해석하면 사회 복지분야에서 자발적으로 일하는 무상 봉사자

다. "저희는 단지월드컵 응원을 위해 뭉친게 아니예요. 더 큰 뜻을 품고 모여서 활동하죠. 하지만 네티즌의 시각은

다르더라고요. 연예인 지망생이니 하는 온갖 악플이 가슴을 찔렀어요."

 

실제로 '레드 엔젤'은 지난달 20일 '홀트 미혼 양육모' 후원행사에 초청돼 자원봉사를했고, 28일에는 대한민국 여

성축제 '아름다운 월드컵' 홍보대사로 참석해 자선공연을펼쳤다. 이날 프랑스전도 마찬가지였다. '레드 엔젤'은 '사

회 소수자와 함께 하는월드컵' 홍보영상을 찍기 위해 홀트 아동 복지회 아이들과 함께 시청광장을 찾은것이다.

 

◆ 네티즌 악플 '가슴앓이'

 

하지만 네티즌의 시선은 너무도 달랐다. 그들을 연예 지망생으로 몰아 부치며온갖 욕설을 해댔다. 때문일까. 맞언

니 고정아 역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루아침에'시청녀'로 만들더니,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연예인이 되고 싶

어 발버둥치는 사람으로평가하더군요. 우리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무턱대고 악플부터 다는데. 정말 속상했죠.

막내는 하루종일 울었고요." 박한나 또한 '프로젝트 그룹' 이라는 네티즌의 의심에 고개를 가로 저었다. "멤버들이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등 저마다 나름의 '끼'를 가지고는 있어요. 물론 이중에서유명한 연예인이 나올 수도 있

겠죠. 사람의 미래는 모르는 거니까요. 하지만 당분간은 아닙니다. 좋은 뜻을 갖고 시작한 만큼 홀트 아동 홍보대사

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쓸 겁니다. 당분간 봉사활동에 전념할 계획이예요."

 

◆ '앙젤', 선행은 계속된다

 

때문일까. 이지영, 고정아, 박한나는 더이상 '레드 엔젤'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기로했다. "원래 레드는 열정을 의미

했고, 엔젤은 선행을 뜻했어요. 한데 '레드엔젤'을 합치니 월드컵을 이용한다는 오해를 많이 받네요. 그래서 아예 이

름을 '앙젤'로바꿀 겁니다. 어린이를 뜻하는 '앙팡'과 천사를 뜻하는 '엔젤'을 합친거죠."

 

끝으로 '앙젤'은 월드컵과 상관없이 자선활동은 계속될 거라고 밝혔다. 특히 '입양아양육 자원봉사'와 '후원 쇼핑몰

운영' 등의 사업을 통해 소외된 사람들에게 더욱관심을 쏟을 예정이란다. 볼런티어 클럽 '앙젤'. 비록 뜻하지 않게

'시청녀'로 떴지만, 뜻한대로 '선행'은 지속되길 바란다. 초심을 잃지 않으면서.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비호비호|2006.06.30 10:58
안습이야 연예인하고싶어서 발발 대는거 보니까..
베플 |2006.06.30 11:03
정신 넉떨어진 냔들... 괜한 아이들 가슴에 상처주지말구 연예인 데뷔나 준비해라 안티 클럽 가입할터이니...
베플못생긴것들...|2006.06.30 11:33
아니 어이가없는건..이쁘면 말도안해..거리를 지나가도 저여자들보다 이쁜여자들 수두룩하다..평범하다못해 못생긴 저여자들이? 헠..어이없다..차라리 엘프녀인가 먼가가 저들보다 훨낫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