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을수도..
아님 내가 미쳐버린것일수도..
아름다운 공주님
이곳을 봐주세요..
작고 외소한몸을 가진
이 일곱번째 난쟁이를 바라봐 주세요..
내가 정성을 다해 키운 내 마음을 그대에게 준다 하여도,,
그댄 너무 작은 이 난쟁이의 마음을 보지 못하니 ..
이젠 그대가 떠난 그 자리를 지키면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과 함께 서있는 것도 내 몫인거죠,,
바보같을수도..
아님 내가 미쳐버린것일수도..
아름다운 공주님
이곳을 봐주세요..
작고 외소한몸을 가진
이 일곱번째 난쟁이를 바라봐 주세요..
내가 정성을 다해 키운 내 마음을 그대에게 준다 하여도,,
그댄 너무 작은 이 난쟁이의 마음을 보지 못하니 ..
이젠 그대가 떠난 그 자리를 지키면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과 함께 서있는 것도 내 몫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