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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르카위 사망 2년전에 예언하다!

서형권 |2006.06.11 23:08
조회 108 |추천 0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3&dir_id=320&eid=50AccmExLoQZMNBiQy27Sq7OVjzzJRka

 

 

김선일 나오는 꿈

평점 : + 16 (22 명) 나도 평가하기 jackiechan3   조회 :6338  답변 : 1 답변이 완료된 질문입니다. (2004-09-13 17:00 작성) 신고 저는 16살 중학교3학년 남자입니다.

제가 겁이 많거든요.

놀이기구도 제데로 못타고..

제가 두달전에 학교 도서실에서 친구들이랑 미국인 참수동영상을

봤는데요.그것 때문에 몇주일을 잠을 못잤습니다.

생각안할려 해도 계속 나구요.그러다가 이젠 생각이 안났죠.

근데 금요일인 10일에..자기전에..막 갑자기 미국인 참수장면하고 김선일씨

생각이 계속 납니다.그러다가 잠을 잤는데요.

김선일이 나오구요.갑자기 천천히 김선일씨가 뒤로 빠지면서 사라지면서

앞에 무슨 만화같은거 보면 생각하는 풍선있죠? 그 안에 숫자가 67 이라고

적혀 있었어요.김선일 씨가 천천히 뒤로 사라지면서 생각하는 풍선이 김선일씨

앞으로 나오면서 67이라고 적혀 있내요.

전 지금 무섭내요. 제가 어케되는지 ㅠㅠ 또 그 생각들을 잊을수 있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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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이라크 책임자인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40·사진)가 7일 저녁(현지 시간) 바그다드 북부의 한 가옥에서 미군의 공습을 받고 숨졌다.

누리 카말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8일 기자회견에서 “자르카위가 측근 7명과 함께 제거됐다”며 “이번 작전은 정보 제공자들의 도움으로 이뤄졌으며 이라크 보안군도 작전에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조지 케이시 이라크 주둔 미군 사령관은 자르카위가 7일 오후 6시 15분경 수도 바그다드에서 60km가량 떨어진 바쿠바 외곽의 한 은신처에서 측근들과 모임을 하고 있던 중 공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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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한데..ㅡㅡㅋ

2년전에 이미 예언했다니...헉....나도 이 지식인 글 본적 있는데...장난인줄 알았었는뎅.....소름끼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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