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축의금부터 잘 활용… 신혼 재테크가 20년뒤 행복 좌우”

이현진 |2006.06.13 17:29
조회 77 |추천 1
“축의금부터 잘 활용… 신혼 재테크가 20년뒤 행복 좌우” [문화일보 2006-05-27 16:11] 광고 신혼부부 재테크 축의금 어디에 묻어둘까 "신혼 재테크가 20년뒤 좌우" "비과세 혜택 '장마펀드' 무조건 가입" "자기야, 우리 연금저축 먼저 들자" '깨소금 지출' 줄이고 내집마련 목표 신혼 재테크 예비 부부 위한 재테크 내손으로 혼수자금 마련하기 결혼 준비부터 재테크 시작이다 펀드로 결혼자금 마련해 봐? 지출 줄여볼까?주식 투자할까? 결혼 1년 앞둔 예비부부 돈 모으기 결혼자금 (::이영이 기업銀 PB사업부 차장의 ‘부자되기 조언’::) “신혼때의 재테크가 20년뒤 행복을 좌우합니다.” 이영이(여·42·사진) 기업은행 PB사업부 차장은 “자칫 신혼기 분에 들떠 계획 없이 생활을 하다가는 2세가 태어날 쯤에 후회를 하게 된다”며 “신혼초에 씀씀이를 아끼고 저축하는 습관을 들 여야만 내집 마련과 함께 노후생활을 위한 목돈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차장은 미래를 위한 첫 씨앗으로 결혼 축의금부터 잘 활용하 라고 조언했다. 축의금을 주가연계상품(ELS)이나 상장주식펀드(E TF) 등에 나눠서 투자하면 3년만 지나도 큰 목돈으로 늘어난다는 것.

이 차장은 “주거래 은행을 통하면 가계의 수입과 지출을 하나의 계좌로 집중해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금리혜택도 받 을 수 있다”며 “결혼초기부터 주거래은행을 빨리 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주거래 은행에서는 거래실적에 따라 수수료할인 혜택과 함께 예 금 및 대출 금리가 다르게 적용되므로 긴급히 돈이 필요할 때 싼 금리로 변통이 가능하다는 것. 신용카드 역시 소득이 높은 쪽 이름으로 발급받고 배우자는 가족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는게 유 리하다. 특히 남성의 경우, 총각때의 헤픈 씀씀이를 줄이려면 체 크카드만을 갖고 다니면서 일정한도내에서만 지출하는 것도 낭비 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마이너스(-)대출 등 불필요한 대출을 받아서는 절대 안됩니다.

” 이 차장은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신규대출은 물론 기존 대출 이 있다면 최우선적으로 갚으라고 조언했다. 다만 대출은 어느정 도 종자돈을 만들어 내집마련을 할때에만 신용대출이 아닌 주택 담보대출로 이용해야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신혼때에 충분한 대화를 통해 수입과 지출규모 등을 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라고 충고했다. 예를 들어 3년내 내집마련 , 5년내 평수 넓히기, 차량바꾸기 등 단계적 목표를 설정해서 그 목적에 맞게 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 이 차장은 “부 부간에 서로 모르는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며 “서로 의논하고 일정기간마다 재산증식을 평가하고 분석을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고 말했다. 또 평가분석을 통하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부부간 에 신뢰는 물론 사랑도 더욱 깊어진다고 설명했다.

추천수1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