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어제 대한민국과 토고전으로 인하여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외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제 첫승이고 여러번 고된 싸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국민들은 한번 이긴걸 가지고 거리에 둘러 싸여 대한민국을 외치는 젊은이여...
자기가 마치 애국자인양 태극기를 두르고 하는 모습들이 한심 스럽습니다..
이번 6일날 조기 계양 한 사람들이 붉은 악마 중에 몇명이나 했을까요??
그리고 국경일날 태극기 다는 사람이 몇명일까요??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외치며 좋아라 하는 모습들 가식 적으로만 보입니다.. 솔직히 11대10으로 경기 하면 당연하게 이겨야 되는게 아닌가요?
중요한건 프랑스 입니다.. 프랑스에게 이겼다면 이해는 갑니다.. 축구스타 앙리 제단을 무찌른 것이니까 승리도 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그리고 골만 넣은 선수를 영웅이라 대접하는 우리나라
어시스트도 중요합니다.. 아니 골기퍼 부터 수비 미드필더 스트라이커 11명이 영웅이라는 겁니다
괜히 골만 넣은 선수만 영웅을 만들어 버리는 언론들 반성 하세요...
그리고2002년 이태리를 꺽고 자축 파티 현장 모두다 샴페인을 터뜨릴때 히딩크는 참석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한마디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축배를 들기엔 너무 빠른 시간이다...
우리는 지금 한국이 우승을 한것처럼 보인다.. 심적으로 불쾌하다.. 아직 경기는 남아 있다.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프랑스전에서 만약 승리를 한다면 그때 부터 거리 응원이 제대로 된 ost 대한민국을 외칩시다...
근데 새벽 4시라서.....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