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와 과일에 노화방지 물질 풍부
'제철 과일 많이 드세요'
미국 암학회가 발표한 암예방 십계명 중 하나입니다.
이는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파이토케미컬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 중 파이토케미컬은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최근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식물성 생리활성 물질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파이토케미컬이
과일의 색깔에 집중해 있다는 것인데
'무지개색으로 먹어라'는 말은 여기서 유래했습니다.
미국의 의과대학교수이며 "인체영양연구소" 소장인
데이빗 헤버 박사는
매일 적어도 7가지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필수 메뉴로 하면서 단백질, 지방질을 섭취하되
주로 식물성 식품을 먹으며
과체중을 피하고, 단백질은 콩 단백질이 최고이며
바다생선,닭고기 등이 다음으로 좋다고 합니다.
양식 연어는 지방질이 너무 많아서 좋지않고,
붉은 살코기류는 피하는게 좋다고 말합니다.
단백질은 세포의 생사를 결정하는데,
암이 생기는것은 어느정도 살고 죽어야할 세포가
정상적으로 죽지않고 계속 분열 성장,
다른세포들을 밀어내고 침해 하는 현상이며,
색깔있는 채소와 과일의 화학적 성분들은
신체내 각부위의 DNA를 보호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UCLA의대 데이빗 헤버 박사 채식법
헤버 박사는 채소, 과일이 색깔별로 인체 내에서
특수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7가지로된 컬러 코드 시스템을 만들었다.
1.빨강색:리코핀이라는 성분이 전립선암, 폐암,
심장병을 막아주고 산화방제 역을 한다.
2.노랑색:루틴 성분이 시력을 보호하고 암을 막아준다.
3.오렌지색:베타카로틴이 산화방지제로 암을 막아준다.
4.붉은노랑색:비타민C가 암, 심장질환을 막고
산화방지를 한다.
5.붉은 보라색:안소사이아네인스 가 DNA를 보호하고
산화방지 항암역을 해준다.
6.초록색:글루코시노라테스가 암과 심장질환을 방지한다.
7.힌색:알릴설파이즈가 혈액순환, 혈압유지를 돕는다.
- 크리스챤뉴스위크지의"아침향기" 에서 발췌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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