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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15] Turn away from the darkness

이창주 |2006.06.15 20:22
조회 44 |추천 0

[Hook]

'사랑해' 라는 말 한 마디

그 어떤 무슨 말들을 많이

늘어놓을 필요 있으리 오직 이 한 마디

가 담고 있는 깊이와 큰 의미

임의의 한 마디가 던져 놓은 얘기

'사랑해' 라는 말 한 마디

 

[Verse 1]

이 삶이라는 장대한 하나의 Battle

그리고 그 위에 놓인 이 Battle의 승패는

너가 어떤 배를 골라 타는지에 달려있지

If you believe, you will live

Otherwise you’re a sinful

Isn’t that a simple?

그의 사랑을 때려는 심보

모두 악한 마음의 뿌릴 심고

trina be a 악의 심복 bein’ as symbol of evil

마지막 하나님의 적 신홀 어기고

수평 수직의 대질 수놓을 네 기고

만장함 그 뒤로 기고한 너의 삶을

맞고 서서히 퍼져갈 맹독을 안고

만고에 길히 남을 잘못된 선택만이 남고

영원한 어둠 속으로 자신을 불러

Self-destruction, it’z time to blow aaaaaway

 

[Hook]

'사랑해' 라는 말 한 마디

그 어떤 무슨 말들을 많이

늘어놓을 필요 있으리 오직 이 한 마디

가 담고 있는 깊이와 큰 의미

임의의 한 마디가 던져 놓은 얘기

'사랑해' 라는 말 한 마디

 

[Verse 2]

Adam to Cain, Cain to the numerous insane generations ‘til now

And new sinful generations to come~

Reign of terror has already begun

Their eyes are not meant to see the truth

Meant to move around to be a troop

To kill, to steal, to deal with drugs

Rub their bodies with rugs

So proud to be a thug and a slug

They won’t realize’em ‘til be struck

Down with da rage of God

Still…He’s waitin’ for those worthless

Penniless punks who’ll eventually sunk

But cause He loves ‘em, He saves’em

Too~ open’d da way for us to converse

Our path of wrath to path of res….cue

Cause of His grace bein’ as a rat is due

And His only Son is the sign of His grace

A gift, mine to embrace….so I praise

Without any hesitation and no doubt He has station’d

Countless gifts from shield to sword

Now I surrender myself, yield to Lord

And start the preparation for the battle of da history

Now why are you still sayin’ it’z all mystery

Yo minds all hysteria out from the criteria

It’z time for you to open your inner eyes

To be on da winner’s sides

So why are you still stayin’ there for no reason

Don’t be in treason and invite the new season

The season of Christ in your life…

Be enlighten’d with your decision

 

[Hook]

'사랑해' 라는 말 한 마디

그 어떤 무슨 말들을 많이

늘어놓을 필요 있으리 오직 이 한 마디

가 담고 있는 깊이와 큰 의미

임의의 한 마디가 던져 놓은 얘기

'사랑해' 라는 말 한 마디

 

 

 

 

 

 

 

 

 

 

 

 

2006년에 드러서 처음으로 쓴 정말

오랜만에 쓰게 된 가사이다. 그동안

찬양시를 쓰지 않은지 오래이다가

마지막으로 Romans 16:19 랩파트

가사를 쓰고 난 후로 이 번이 첨이다.

참고로 이 가사는 하나님을 떠나 살아가는

영혼들의 삶에 대한 외침이자 그들에게

하나님만이 삶의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쓴 2006년 사순절 40일 새벽기도 첫 날에

영감을 얻어 쓴 가사이다. 비트는 아마도

약간 굵직한 스타일의 heavy bass가

좋을거같다.

 

참고로 아래는 아까 말한 Romans 16:19

이란 CCM 곡에 맞춘 랩 파트 가사이다.

교회에서 2월 19일에 예배 시간에

라이브로 불렀다.

 

 

[파트 1 - 인트로]

모든 사람은 사랑을 바래 그 바램을 바람에 태우고

그 이상을 세상이란 새장 안에 불태우네

우리 맘 다르게 막다르게 달려간 인생 아래

우리 미래 심판대 위에 섰네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가

무법이 판치는 무언의 연주가

언제까지 이 망가진 맘가짐

가운데 지속될런지 이

답답함 차차 담담해 지니 

 

[파트 2]

폭우 솟아지듯 몰아치는 모두의 시기와 질투

피두 눈물두 없는 매정한 인생살이의 광시곡

이 황폐한 삶의 터전 가운데 주의 사랑 가지고

메마른 광야 위 하나님 평강이 꽃피우리

미련하기 짝이 없는 싹이 없는 악은 잘리우리

주께 복종하는 무리 결국엔 그의 축복받는 우리

주께 순종하는 우리 우리겐 주의 은혜 넘쳐나리

 

 

그리고 이 아래 가사는 맛잃은 소금 이라는 CCM 곡에 narration 부분을 랩파트로 바꾸었을 경우에 필자가 쓰는 가사이다.

 

어릴 적 여리던 어린 아이와 같던

내 믿음 그러나 어느 덧 순수했던

어린 아이 시절의 내 순수함은 수수해져

오래전 주님 앞에 했던 다짐

들은 이젠 모두다 지 난 짐

마음으로 다가가기보다는 머리만 무거워져

삶은 버거웠어

하지만 마지막 까지 날 마치 날

돌아온 탕자처럼 반기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해 십자가의 사랑이 내

얼은 맘을 녹여 지난 날의 날 버리고

맛잃은 세상에 맛있는 소금으로

빛잃은 세상에 비치는 새 날의 빛으로

되게 하소서 라 새 날을 위한 선서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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