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라토닌이라는 색소가 있는데
그것은 계절에 따른 일조시간의 변화등과 같은 광주기를 감지하여
생식활동의 일주성이나 연주성등 생체리듬에 변화를 줍니다.
비가 오면 햇빛이 없어 눈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줄어들어
멜라토닌 분비가 늘어나면서
수면 및 진정작용을 유발해 침울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정말루 멜라토닌 때문인거지?
휴~다행이다.
그래 그럴 줄 알았어..
다 끝난 인연을 갖고
쿨하지 못하게, 자존심 상하게
너를 생각하며 울었을리 없잖아
다 그놈의 
멜라토닌 때문이었다구.
by=loe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