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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네..(그편지)

한승희 |2006.06.16 22:51
조회 40 |추천 0
ㅎㅎ..안녕. 2004년 05월 25일 화요일, 밤 12시 50분 06초

올만에 편지를쓰네.

아직도 주위에 사람이 있어 몰래 편지를 쓴다.

오늘하루 수고가 많았다.

너에 사랑한다는 말에 힘이 불끈.

멀리서 외로이 뛰는널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목소리 씩씩해서 넘 좋다.

긴글을 쓰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겠다..

사랑한다..

이뻐 승희....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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