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지 못하듯… (세상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김형일 |2006.06.17 01:31
조회 57 |추천 2
(8월19일 2003년 씀)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지 못하듯… (세상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오늘 제가 사랑하는 형의 26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 오늘도 가족복음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글구 인생에 관해 한번 써볼까 합니다. ^^ 인생이란? 인생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제가 인생에 대해서 알면 뭘 그렇게 알겠습니까... 고작 24년 살은 새내긴데... 그러나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않으면 이 세상은 분명 지옥살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하나님을 떠나 살면서 자꾸만 인생의 뜻을 찾으려 애씁니다. 어떤 분들은 가족을 위해 죽어라 일하고, 어떤 사람들은 불우이웃들을 돕는데 일생을 바치고, 어떤 이는 돈에 미쳐 살고, 멋에 미치고, 성에 미치고, 지식을 얻는데, 지위를 얻는데 미쳐삽니다. 하튼 다들 목적을 세워서 그걸 이루는 재미로 살며 그 동안은 만족합니다. 행복한 것처럼 생각되죠. 그러나 그 목표가 달성되면 또 허전해집니다. 그 사이클은 죽을때까지도 계속됩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영적"인 존재인 인간(창 1:27)은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잠깐행복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인생의 참 의미를 알고 계속되는 오묘한 평강을 말하는 것입니다. 죄의 문제 또 하나 -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후 (원죄)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를 뒤집어 쓰고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의 노예입니다. (요 8:34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한 사람도 빼지않고 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는 그 "죄"의 문제... 즉 마귀의 권세를 멸하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죄" 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우리 마음에 모시지 않으면 죄의 문제를 벗어날래야 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돈 많아도... 소용없음! 그래서 인간은 예수님을 마음의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과 동행해야지만 행복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없이는 사단에게 절대 이길 수 없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점점 지식이나 세상의 향락에 빠져 교회도 이제 거의 다니지도 않으며 안이한 핑계를 댈 때 제 가슴은 너무 아픕니다. 다시한번 말하고 싶습니다... 우린 다 죄인이며... 사단보다 약한 존재이기에 사단과 죄를 무찌르신 예수그리스도 없이는 길잃은 양과 불과합니다. 교회다녀도 다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이상 하나님과 상관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아무리 친구의 아버지랑 친해도 당신은 결코 그의 자녀가 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곧 정체성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나서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일단 구원을 얻고, 예배도 받아주시고 기도도 들어주십니다. 그렇게 하기 전에는... 미안하지만 마귀의 자녀입니다.(요 8:44) 우리 모두 다. 왜? 죄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위의 말씀에서 말하는 대상은 바리새인들이었지만 그 말은 우리 모두에게 포함되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 들은 죄에 속하기 때문에 다 그렇다는 말입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아담과 하와가 원죄를 지어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멀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셔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이 가능케 해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진정한 크리스쳔의 신앙생활은 일단 예수님을 영접하면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단 구원을 얻고, 예배와 기도를 하나님이 받아주시며 성경말씀이 삶에 적용이 되며 점점 더 생각과 마음, 행동이 다 일치하는 멋진 주님의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고서 교회다니면 말씀이 고작 교훈정도로 그치지 실천이 되지가 않습니다. 육적인 죄의 종인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읽으려고 하니 그게 이해가 되기 힘들겠죠? 그래서 주님을 모르고 그저 교회다니는 신자들이 불신자들로서부터 "말하는 거하고 행동이 전혀 틀리다. 재수없다" 같은 불명예스런 말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저 교회다니는 것하고 복음을 이해하고 예배하는 것은 분명 다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들 < 그리스도의 능력 그리스도. 오직 그리스도로서만 이 세상에서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속지마시길 바랍니다. 지식, 돈, 친구, 명예, 직위,남/녀관계 다 좋지만 그것들이 목표라면 인생에서 절대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헤밍웨이는 보통 똑똑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습니다. 마릴린 몬로는 세계최고의 인기 미녀였습니다. 그러나 둘다 자살했습니다. 왜? 그게 다있는데 왜? 인생이 허무했기 때문입니다. 그런거 다 가져보니까 허탈해서입니다. 다시말하면 세상적인 것들은 덧없는 것입니다.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연예인들 돈 많은 사람들... 그들이 부럽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세상을 이기신 하나님을 우리 마음에 모시고 있다면요? 아무리 세상의 것들이 멋있다 해도 절대로 예수님을 아는것보다 더한 축복은 없다는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을 위한 직책이 참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두 나가서 선교사랑 목사님들이 되시라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확신이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주님 안에서의 사명감이 있으십니까? 그렇다고 하셨다면 하시는 모든 일안에서 하나님이 축복을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안에서 불평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며 주님을 위해 쓰이게 해달라며, 그리고 전도를 위해 기도하며 삶을 누리면 되는 것입니다. (창 1:28) 그러면 절대로 인생에 허무함 따위는 오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가장되시는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데... 부족한게 없죠. 사도바울은 하나님에게 상받을 거 생각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일했습니다. 그는 영적인 눈이 틔인 사람이었습니다. 주님의 일을 하며 그것이 최고의 기쁨이었고 주님이 그의 사역에 기뻐하신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었죠. 우리도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꼭 그처럼 쓰이건 덜 쓰이건은 우리의 그릇에 따라, 믿음에 따라,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서이지만 우리도 그런 사명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행복하고 싶으세요? 이 세상은 죄의 세상. 행복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길 바랍니다. 그 외의 길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인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에게로 갈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녀" 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에게 속한 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 - 오직 한 길.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누구든지 확신을 갖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않으면 일생 내내 속고 속이며 불행하게 살다가 가는 것이 하나님 없는 허무한 인생의 원리이니까요.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이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서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은 죽어서 살고 있습니다. 몸은 살지만 영은 이미 죽었습니다. (창 2:16-7 하나님의 첫계명대로) 영을 살리도록 합시다... 그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자... 살고 싶으면 그리스도라는 바다로 "풍덩~" 빠집시다~! * 오직 그리스도!!! 이 진리를 안다면, "거저" 받은 이 복음을 "거저" 주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사명. 지금 이 시간, 이 시대, 우리 자신의 믿음성장과 주변에 사랑하는 이들이 예수님을 믿도록 쉬지않고 기도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마치며...) 형제 여러분... 우리모두 증인된 멋진 삶을 삽시다! (행 1:8) 복음은 퍼질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엄청난 보화이기 때문에... 저는 그걸 퍼뜨리는 대열의 최전방에 있고 싶습니다. (자그만한 제 욕심이져...) 물론 여러분도... 같이 최전방에서 그리스도를 외치며 이 세상을 누르고 싶습니다. 능력주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Only Christ~!!!!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