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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이야기
철수나 영희 , 혹은 레벨을 좀 높여서 기철이쯤 되는애가
문구점에서 일기장을 구입하려고 하지만
돈이 모질라서 싸구려 500원짜리 하나 구입.
뒷장 보지말라는 경고받고 욜라 신나서 집으로 복귀한후
어른말을 껌으로 아는 우리의 건방진 촛힝은 뒷장을.
그렇다. 그거 삼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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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과 가위바위보
거울이랑 비기면 얘기가 안되지 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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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숙이가 집에간다
누가 쫓아온다
같은길을 가는 한남자가
집까지 델다준다
그남자 왈 "뒤에오던 간지나던 유남생이 칼을 들고있엇3 "
숙이는 아찔해서 하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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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키면 너도 D져쒀
영자가 뭘가지러 룸메이트가 자는 방으로간다.
불키려다가 룸메를 배려하는 아리따운맘에
손으로 더듬어서 ,, 하악하악. 아 이게아니지
아무튼 뭔가를 찾아온다
아침에 방에가보니 친절한 강도횽아의 멘트
불켰으면 너도 저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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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시리즈
어떤니마든 상관없다
가위에 눌린다
그리고 뭔가 괴롭힙을 당한다
열라 몸이 굳고 , 목소리 안나온다
허옇코 꺼멓고 빨갛고 칼라파워 귀신이
다가온다. 욘나 키스하기직전 하악... 아따 왜자꾸
무튼 조상신의 호통으로 귀신이 도망간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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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련 스토리
이런저런 사연속에
사진을 찍는다
사진속에 못보던 영희가 찍혀있다
길가던 할배에게 호들갑을 떨면
할배가 뽀대나는 담담함으로
'봤구먼 , 이소녀는 씨부렁씨부렁#@$%!^ ... 라네 '
알고보니 영희는 그곳에서 자살했던 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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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들의 이야기
아파트 2층이상에 사는 간지나는 유상무가
코피짜게 공부하고있을때
왠 지나가던 할머니께서 창문으로 질문을 던진다
49085209x390-10918x0 은?
유상무 자신있게 189410 라고 대답하고
기절한다. 지기집이 몇층이었네 - 라면서
이러면 달리는 리플 대강
할머니는 한기범조상 ㅇㅈㄹ
혹은
버스를 타고 , 지하철을 타고, 비행기, 배 , 기차
잠수함, 시즈탱크 , 드랍쉽을 타고 조낸달리다가
창밖에 걷고있는 사람과 눈마주친후 뻘쭘해서 고개를 돌리다가
기절한다. 이건 속도가 마하300인데 - 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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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친구냐 ?
우리의 촛힝 명수녀석, 메이플1섭을 지배하고
집에돌아오니 어머니의 설거지하는 정겨운소리가.
거실에 누워서 디지몬어딜만져를 보며
오른다리 발가락으로 왼다리 종아리를 긁는도중
그순간 설거지하던 마미가 밖으로 나가버리고
다시 몇초후 ,시장바구니 가득든 엄마가 등장해서는
'방금 나간애 니친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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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코난같은 귀신
가족오락관 몇대몇 하려는 중요한순간을
시청하던 미자앞으로 왠 꼬맹이 여러명이
가로질러가는데
제일 섹시미넘치는 녀석과 눈길이 오간다 ... 하악. 아진짜!!
무튼 그 예리한 새퀴는 캐스퍼동료들에게
진지하게 미자와 눈이마주쳤다면서
다가와서는 , 리모콘을 날려버린다 .
물론 미자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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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hadog// 님의 코멘속에 깃든 정성 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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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인은 써커스단원
이건 실제라는 둥,
아니라는둥 말이 많음
신혼여행을 떠난 철수와 영희는
가이드의 싸바싸바에 속아서그만,
아 슬퍼서 못쓰겠다.
안구에 울트라닙뽄
결국 영희는 통통쇼에 팔려가게되고
철수는 혼자돌아온다는 박물관용 중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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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쌍둥이
곱게 취하시지못한 쌍둥이 언니께서
계단에서 구르시고
그로부터 시작되는 맹구의 처절한 이야기
멀더와 스컬릿도 못알아냈다던
그녀가 자꾸 나타나는이유는 바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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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무서워서 못쓰겠네요
왜무섭냐구요
무한테 뭐라했더니 서운했나봐요
무서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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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의 관련성 - 없음
웃대 공게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