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와 마하 마크로의 세계를 왕래해보는 김치국부터 마시자.
한가지 마음에서 3천가지 이미지 팝콘을 터트려 보자. 껍데기, 쭉정이, 알맹이 한꺼번에 터져 나온다.
우리선조들이 절대고요와 외계의 불간섭 속에서"나"=악마와 천사의 변신=를 찾아 마치 옛 당나라의 삼장법사가 서천서역국에서 진리의 보배글을 찾아온다는 여행길에 나서는 상상의 날개를 펴본다.
아쭈 내가 손 오공이되면 좀 어떠냐? 통쾌하지 않는가? 떫다고 할사람 아무도 없다.
닥아오는 베이징 올림픽의 마스코트가 "손오공"이라면서? 이것은 중국인들의 변환무쌍한 우주차원의 응원 구호 -"오필승 차이나"라는 엄청난 염원이다.
오늘 당신의 내면세계속의 우주차원 탐험을 아무도 못말린다.
색과 소리, 향기, 맛갈, 스킨촉감의 5감 밖의 쓸쓸하고도 두렵고 한편 호기심나는 일대 거동이다.
불가에서 말하는 "좌선"과도 좀다른 인간 내면탐구 과정을 인도에서" 명상"이라고했다지만
=요령없이 빈대구멍 난 무색의 벽을 대하고 면벽참선만 한다고 우주저편 ,<암재계>에서 뾰족한 뉴스라도 들려 오는것이 아니다.
자칫 무릅에 신경통 거릴라
"명상"이란 말은 그들 개화초기 일본인들이 지은 고유명사일뿐 우리겨레 정서와는
그궤도가 한참다르다.
" 하나가 시작도아니고 끝도아닌 하나"를 지키고 휘어잡는 무념 무상속에서 이미지를 그리는것을 조상들은 '믁상" 이라고 했다
눈감고 잠간 죽어 명부(황천길)의 세계에서 마구니와 치열하게 싸우는< 명부=황천>의 차원이 아닌 살아서 지상천국 설계하기,
당세작불, 견성 성불 하는" 절대공'
'절대무"의 내면세계찾기는 "믁상"속에 서 집중되는것이다.
여기에 더하여 5감 이라는 병아리 여리밖 즉 괄호밖의 깊고 깊은 내면세계(우주) 탐구를
시도하는 직감력이 에민하게 발달했던 즉 어떤사람들의 지적 호기심이
충만한 별난 "신지학"이라는 불가사의 처지의 사람들이 도무지 체계아닌 체계를 세워 종래의 "믁상"에 양념을 친것이 오늘날 보편적으로 말하는 "명상"의 정체라 할수잇다.
이눔아 할일없으면 집에 틀어 밬혀 빈대떡이나 부쳐먹고 안찔러 있을 것이지 무슨 한가로운 잠꼬대 같은 "믁상"이냐고 마귀가와서 힐책하거든
옛
유대땅 에수그리스도와같이 사람이 어디 빵만으로 살수있더냐?
우주 창조의지의 사정과 장치 그리고 그리고 SOMETHING GREAT의 심정을 케내어 보면 인생의 무게와 값어치가 더 커져 ,마치 이천수, 안정환이 발로처넣은 희안한 그런 "볼"차원과 기적?어린 능력(그레이드 업,팝업)의 세계로 골인 해 볼련다.고- 말씀으로 두둘겨 패서 내 쫓아내면 되는것이다.
권투선수는 링속에서 규칙에 마추어 상대를 때려 눕히면 되고 축구 챔피온은 수십억 지구촌 사람들이 지켜 보는가운데 환상적인 도깨비같은 공을 골대안에 꽂아 넣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결정적 4강의 한골만 넣어도 사람들이 다른 눈빛으로 울얼어보고, 각국에서 이적 요청의 수십억원의 이적료가 붙고 ,초상권이 생기고, CF광고 모델이되며, 미혼 노총각이면 세상의 미스코리아 들이 앞다투어 찾아와 혼인하자고 야단 법석이다
.
그 "도깨비공"을 내면세계,의 우주여행길에서 찾아내다가 나자신의 값어치를 승화시키는 다부진 꿈의 로드맵찾기 단계를 믁상의 수단에서 확득해보는것이다.
즉 당찬 목적의 큰꿈을 줏어 올리기 과정에 당신은 엔트리하고 있는것이다.
이것이 "믁상'하기 입문인것이다.---1--- 계속 ---2006.6.18
이원섭(Lee won sop)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