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Mile..
99년작 영화이지만, 올 해 본 것들 중 가장 멋졌던 영화.
"세상이 매일 그렇죠"라는 거인 흑인 사형수 "존 커피"의 마지막
대사가 영화 후 내 머릿속을 내내 감돌 뿐이다..
톰 행크스의 연기도 빛이 났지만,
또한 더록에서 '톰 박스터'의 역할을 해 낸 "데이빗 모즈" 의
듬직함이 난 참 좋다.
사형수들이 '스파키'에 앉기 위해 구치되는 E구역,
바로 '그린 마일'..
반드시 추천하고픈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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