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media.mm.co.kr/200605/1148563823224.avi width=340 height=300 type=video/x-msvideo>
자 하 : 이 바보!
어쩔 거요? 멍청이씨
지존보 : 개자식(우마왕에게)
당신도 마찬가지요.
자 하 : 넌 사람도 아니야
지존보 : 이하동문이오
이러지 마시오, 아까 내가
한 말을 이해하오?
자 하 : 난 이제 신선이 아니야
난 이제 사랑이 고통스럽다는
것 밖에는 몰라
지존보 : 그런 헛소리 마시오
당신이 사람을 잘못 봤소
자 하 : 그럼 이건 어디서 났지?
조심해
지존보 : 자하!
자 하 : 내 낭군은 영웅 중의
영웅이고
언젠가는 구름을 타고
날 데리러 올 거라네
난 첫 부분은 맞췄지만
마지막은 맞추지 못했어
(인간의 감정을 느끼게되면
금강원이 조여와서 고통에 빠져
괴로워하는 지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