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69일째네요..요즘 하루건너 한번씩 싸워서 스트레스 쌓여요..
맞벌이 하는지라 직장에서도 손에 일이 잡히질않고 물론 신랑도 그렇겠죠..
행복해야할 결혼생활이 엉망이 되어가니 너무 우울합니다.결혼전엔 모르던 모습들이
신랑에게서 보이기 시작하고..예~압니다 신랑도 마찬가지겠죠..휴~~
정말이지 현명한여자가 되고 싶은데..정령 타고나야 하는것인지요?!
화해모드를 위한 편지를 썼답니다.제속도 말이 아니지만 어쩌겠어요..풀어야죠...ㅠ.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규칙같은걸 세워두면 그래도 좀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말하자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기위한 특약사항같은것?
에혀~웃을일이 아닌데..
혹시 이런 규칙을 정해서 벽에 걸어두고 효과를 보신분계신가요? 막상 적어내려가려니
어떤사항이 중요하고 어떤식으로 조항을 적어내려가야할지 막막하네요..도와주시길....
한가지씩만이라도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