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자를 좋아한다..예쁜모자 특이한 모자.....
하지만 나에겐 모자가 어울리지 않는다...
지온 모자가 많다..엄마랑 오빤 모자를 또 사냐고 하지만..
예쁜 모자를 보면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는걸..
다행이다.. 지온 모자가 제법 잘 어울린다..
(벌써부터 대리만족?)
그중에서도 가장 잘 어울리는 모잔..
지오와 나...*^^*
보는 사람마다.."엄마 닮았네.." 소릴 들으면 기분이 좋다..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 아가가 날 닮았다니..
내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기분이랄까?
우린 정말 자알 어울리는 모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