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모습... 남들이 뭐라던 난 유승준을 욕하지 않는다. 군대? 한국남자? 국방의무? 당신들이라면 유승준의 끼, 능력, 환경, 배경을 갖고 있다면... 과연 저 물음표 3개를 택할 수 있을까..? 나같아도.. 저것들과 함께 내 사랑하는 배우자가 있다면... 유승준 처럼 한다. 힘들때.. 깽이되고 마약에 쪄들을뻔한 유승준을 건진.. 수년을 함께한 크리스티.. 앨범의 크리스티나에게 바치는 노래를 들어보았는가.? 유승준이라는 이름도 한국인으로서의 이름인데 왜. 굳이 욕먹으며 군대에 안가려고 했겠는가... 얻는 것이 있다면 버리는 것이 있는 것. 진리다. 유승준은 자신을 버리고 가족과 부인을 택했다. 입국 거부를 당하고 눈물을 흘리며 다시 돌아갔다.. 어느 선택이었건 간에.. 모두가 그의 행복이었지만. 돈 명예 직업을 버려가면서 자신의 더 소중함을 찾아 가져갔다. 남들이 뭐라던 난 유승준을 욕하지 않는다. 지구상의 일개 요소인 하나의 사람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단지... 팔자와 환경이 틀릴 뿐이다. 욕을 하려면.. 뒤로 더러운... 국적을 아예 처음부터 바꾼 지누션, 이현도를 욕하라. 그들의 국적과 목적을 알면 모두가 다 뒤로 자빠질 것이다.. 나? 군대같은 군대 갔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