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하늘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오늘도 시청앞에 걸린
저 태극기
왠지 나를보고
있는것도 같은데
우리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하늘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오늘도 시청앞에 걸린
저 태극기
왠지 나를보고
있는것도 같은데
우리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