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은
누구처럼, 구질구질하게 앞에서 살살거리고
뒤에서 호박씨까지 않아
B형은
누구처럼, 공주인양 언제나 어설픈 콧대를 높히며
거짓된 연기를 하지 않아
B형은
누구처럼, 똑똑한척 아는 척 하며 무시 하지 않아
B형은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얘기하고 행동 할 뿐이야
항상 솔직 담백 하게,
다소싸가지 없게 얘기 할 뿐이라구

B형은
누구처럼, 구질구질하게 앞에서 살살거리고
뒤에서 호박씨까지 않아
B형은
누구처럼, 공주인양 언제나 어설픈 콧대를 높히며
거짓된 연기를 하지 않아
B형은
누구처럼, 똑똑한척 아는 척 하며 무시 하지 않아
B형은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얘기하고 행동 할 뿐이야
항상 솔직 담백 하게,
다소싸가지 없게 얘기 할 뿐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