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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벼리 |2006.06.22 09:16
조회 44 |추천 1


 

 

A형은 겁이 많다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A형은 순응하고 순종적이다. 남이 보기에 얌전하게 보이는 게 A형의 특징이다. 자신을 변화시켜 환경에 익숙해지려고 한다. 매우 신중하고 세심하고 일의 결과나 상대방의 평가에 대해 다소곳이 경청하는 겸양적이고 반성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남의 평가를 필요 이상으로 마음에 둔다. 책임감도 강하다. A형은 대담스러운 행동을 할 때에도 내심으로는 겁이 많다는 것을 그렇지 않은 것처럼 꾸미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어떤 말과 행동을 할 때에는 반드시 도망갈 곳을 만들어 놓거나 변명할 것을 준비해 놓는다. 남과 경쟁하거나 싸울 때에는 상대방을 완전히 박살내어 다시는 재기할 수 없게끔 혼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구? 다시 일어나서 또 다시 자기에게 달려들지는 않을까 겁이 나기 때문이다.



A형은 감정에 약하다.

A형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감정이다. 예를 들어 어떤 색을 좋아하거나 어떤 음악을 좋아하든지 무얼 하든지 감정에 의해 좌우된다. 감정에 약하기 때문에 질투심 많고 변덕스런 인간으로 변하기도 한다.
근데 기쁨이나 슬픔 같은 감정의 표현은 비교적 조심스럽게 한다. 다시 말하면 될 수 있는대로 밖으로 잘 나타내지 않으려고 한다. 그런데 감정 그 자체가 소극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격렬하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무엇인가 이루어내려는 의욕이 강하고 정렬적으로 대처하려고 한다. 근데 결과가 나왔을 때 잘 되었을 때에는 기뻐하고 실패했을 때에는 슬퍼한다는 표현을 겉으로 드러내 놓고 하지 않을 뿐이다. 성공하면 성공한 나름대로 실패하면 실패한 나름대로 다른 걱정을 하는 소심함 때문 이랄까?
A형은 감정에 약하기 때문에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일관성, 의지의 강력함이 없기도 한다. 무슨 일이 발생하면 쉽게 흥분하고 또 반면에 쉽게 식어 버리는 경향을 두드러지게 보여준다.
사소한 일에도 고민하고 걱정하고 감정적으로 행동하기 쉽고 결단력이 부족하다. 자기 뜻을 쉽게 굽히기도 하고 부끄러움을 몹시 타기도 한다. 그래서 고독하면서도 비사교적인 사람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



A형은 허세가 심하다.

A형은 다른 혈액형과 가장 표가 나게 다른 잠재적인 심적 특성은 겁이 많기 때문에 나타나는 강한 의구심과 시기심이라고 볼 수 있다. 어느 혈액형에도 호기심과 의구심은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런데 A형이 개성적이라고 하는 것은 주위에 있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의심이 많다는 것이다. A형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불신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대해서 확고한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언제나 자기의 참모습을 남들이 알아서는 안된다고 경계하고 그래서 타인에 대해서는 잘 보이려고 꾸미는 것이다. 남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에 관심을 많이 갖는다. 그래서 허세도 부리고 외관상으로는 신경질적으로 보인다. 언제나 꾸민 태도를 보이는 A형은 남의 대수롭지 않는 언동에도 뭔가 보이지 않는 숨은 뜻이 있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의심을 하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의심스러워 져서 종종 어떤 일에나 상대방의 발언을 나쁘게 해석하는 경향이 있지.



A형은 호기심이 강하다.


새로이 발생한 사건이나 사랑, 그리고 타인에 대해 예외없이 흥미를 나타내는게 A형의 호기심이다. 그런데 관심이 높은데도 별일 아닌 것처럼 행동해서 자기가 무엇에 흥미를 갖는지 남에게 숨기려고 애쓴다. 어떤 경우에는 오히려 그 반대의 태도를 보이는 경우도 있고.
환경에 솔직하게 순응하는 A형이지만 개성이 없지는 않다. 때로 회의나 그룹으로 토의를 할 때에는 자기의 의견을 용기 있게 말한다. 근데 반대 의견이 우세하게 되면 자신의 의견을 특별히 고집하지 않으면 안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양보하는 경향이 있다. 일단 양보하고 난 다음에 불만을 얘기하는 경우는 없다. A형의 감정이 억눌러지고 욕구불만이 고조되면 모아두었던 것들이 한꺼번에 폭발되는데 오랫동안 쌓인 감정의 폭발이기 때문에 어설픈 방법으로 막을 수 없을 정도로 폭발한다.




A형은 자기 나름의 세계에 심취한다.

A형은 일을 할 때는 물질적인 것보다는 자기의 성격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가를 우선 생각한다. 현실적인 조건으로 할 일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좋아하거나 좋아하게 될 것 같은 일을 선택함으로써 경험이 없는 분야라도 기꺼이 택할 용기도 가지고 있다.
흥미가 있다면 노력 여하에 따라 적성은 자연적으로 육성되고 발휘되는 것으로 믿고 있다. 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자기가 선택한 직업에 만족하고 있는 A형이 많은건 그런 이유에서일 것이다.
상식이나 환경에는 순응하지만 결코 타협하지 않는 것이다. 내성적이고 순수하게 자기 감정을 지키려는 A형은 받아들일 수 없는 분야에 종사하면 정신적으로 큰 부담을 느껴 피곤하고 깊은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 행동으로 옮길 자신감을 상실하게 되며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교만해지거나 반대로 비굴해지는 경향도 있다.



A형은 직감이 강하다.

A형은 직관적이고 직감력이 뛰어나다. 그 때문에 논리와 추리로써 판단하고 의견이나 학설을 검토하기 보다 순간적이고 직감적으로 어떤 개념이나 사상을 이해하여 그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세상에 일어나는 어떤 변화나 시류의 방향에도 아주 민감하다. 첨단을 걷기도 하고 시대를 앞질러 활약하는 경향이 있는 것도 A 형이라 말할 수 있다.
직감적으로 시류를 타는 힘이 있고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 순응심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A형은 보수적인 경향도 있다. 특별히 높은 자리에 올라간 A형은 더 그렇다. 겁이 많고 소극적인 신중함이 보수적인 면을 만든다.



A형의 유쾌감 불쾌감

A형은 대체로 자기에게서 발견할 수 없는 성격의 소유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때로는 동경한다.
판에 박은 듯한 사람 ,뻔뻔스러운 사람, 사람의 기분을 개의치 않는 신경 둔한 사람을 싫어한다.
음성적인 사람을 싫어 하고, 명랑하고 화제가 많고, 농담을 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겸손한 사람을 존중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취하는 사람에게는 겉으로는 어쨌든 속으로는 심한 반발을 가진다.
멸시나 무시,바보취급을 받았다고 생각할 때는 몹시 화를 낸다.
O형을 사랑할수 있는 인물로 보고 ,B형 하고는 이야기를 주고 받을수 있는 친구로 사귀기 쉬우나 반발하기 쉽고, AB형은 즐거운 상대로 보는 경향이지만 ,사물을 보는 방법에서 불쾌감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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