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사랑합니다.
당신 이름 한글자 조차도...
당신 미소 역시도...
웃을때 보이는 당신 덧니 하나도..
그렇지만...
당신은 나에게
무관심이라는 못을 ...
내가슴 깊숙히 찔러 밖았습니다..
내 사랑조차 무관심엔 예외가 없었습니다..
당신에겐 나는 투명해 지고 있었지만..
당신은 내게 너무 뚜렷해지고 있었죠...
당신은 내가슴의 선인장...
난 당신의 해바라기..

너무 사랑합니다.
당신 이름 한글자 조차도...
당신 미소 역시도...
웃을때 보이는 당신 덧니 하나도..
그렇지만...
당신은 나에게
무관심이라는 못을 ...
내가슴 깊숙히 찔러 밖았습니다..
내 사랑조차 무관심엔 예외가 없었습니다..
당신에겐 나는 투명해 지고 있었지만..
당신은 내게 너무 뚜렷해지고 있었죠...
당신은 내가슴의 선인장...
난 당신의 해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