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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 거리

이희경 |2006.06.22 23:33
조회 48 |추천 0

비열한 거리..

조인성의 멋찐 카리스마를 느낄수있는 작품이였다.

건달세계에서 살아남기위해 서로 치고 또치고..

또 그럴수밖에 없었던 그들만의 고독한 인생을 느낄수 있었다.

조인성의 '땡벌'곡도 기억에 남지만 마지막 엔딩씬에 흘렀던

Alan parsons project 의 'Old and wise' 음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노래의 가사도 슬프기도 했지만 마지막엔딩 장면과 구슬픈 음악이 어울려 가슴한쪽을 찡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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