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됐거든
이곳 저곳에 기웃거리며
찍접대는 모습 보기싫거든
니 자신에 솔직해지길 ...
이곳 저곳에 기웃거리며
혹시나 뜻대로 되지 않았을때
열어두는 안전빵 따윈 되고 싶지 않아
남들과는 다르다고 ...
아직도 날 모르냐고 ...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생각했고
그 믿음이 아니란걸 알았을때
나는 ... 하루이틀 밤을 꼬박 새고
눈물을 흘려도 치가 떨리는 배신감과
허무함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어.
미워하거나 증오하거나 원망따윈없어
더이상 착각하지 않게
내 주위를 둘러보며
빨리 정신을 차리길 ...
기대따윈 빨리 버리고
더이상 새로워 질수 없다는걸
인식하길 ...
그간 고마웠던 만큼
좋았던일에 감사하는 만큼
당신도 나처럼 행복하길 ...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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