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이없는 오심

오훈교 |2006.06.24 05:59
조회 43 |추천 1

 

 

 

어이없는 심판의 오심

 

분명히 이 축구를 보고있는 전 세계사람들이

부심이 깃발을 든 것을 두눈으로 보았을것이고.

하지만 그것을 주심은 무시하고 넘겨짚었다.

 

조그만 몸싸움에도 반칙을 주고

어이없는 판정으로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을

마음아프게 한 주심

 

피파회장이 스위스사람이라던데

토고전에서도 그랬던것 처럼

피파회장 심판에게 돈 먹였나?

 

우리가 아무리 졌더라도 이건

제대로 판정해야 한다.

분명히! 우리만이 아닌 다른 나라의 피해를 막기위하여

난 그 골이 오심이라는 것만 이라도 인정을 한다면

그다음부턴 아무 말 하지 않겠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