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심판의 오심
분명히 이 축구를 보고있는 전 세계사람들이
부심이 깃발을 든 것을 두눈으로 보았을것이고.
하지만 그것을 주심은 무시하고 넘겨짚었다.
조그만 몸싸움에도 반칙을 주고
어이없는 판정으로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을
마음아프게 한 주심
피파회장이 스위스사람이라던데
토고전에서도 그랬던것 처럼
피파회장 심판에게 돈 먹였나?
우리가 아무리 졌더라도 이건
제대로 판정해야 한다.
분명히! 우리만이 아닌 다른 나라의 피해를 막기위하여
난 그 골이 오심이라는 것만 이라도 인정을 한다면
그다음부턴 아무 말 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