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아르헨티나
직책: 주심
생년월일: 1963년 11월 4일
키: 183 (cm)
몸무게: 81 (kg)
자격 취득: 1994년 01월 1일
첫 국제경기: 에콰도르 대 콜롬비아 (1996년 10월 9일)
거주지 (도시): 파라다로블레스
거주지 (국가): 아르헨티나
모국어: 스페인어
기타 언어: 영어
직업: 체육교사
관심사항: 골프, 시 쓰기
주요 경력: 다른 대륙 연맹(중미, 아시아, 유럽)의 예선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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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스위스의 경기
대한민국 국민들 이라면 잠을 이루지 못하며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지켜 보았던 경기
16강을 가기위해 선수와 국민들 모구 하나 되어 같이 뛰었던 경기
전 세계가 주목한 이 경기를
한명의 심판으로 인해 축구역사상 가장 최악의 경기로 남게 되었다
한국에 결정적 패스를 막은 심판
상대팀 두번에 핸드링 반칙 그리고 결정적 PK 골을 눈감은 심판
부심에 오프사이드 반칙을 무시해버린 삼판
우리나라 선수들은 경기직후 그라운드에
누워 통곡을 하며 울었다
모든 국민이 같이 울었다
스위스 선수와 심판을 상대로
우리나라 선수들은 정말 잘 싸웠다
경기결과는 우리나라에 패배로 끝났지만
진정한 챔피온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이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준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세계 축구축제를
망쳐버린 "오라시오 엘리손도" 심판에게 욕을 퍼부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