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쪽 사진은 피파공식홈에 올라온 사진
밑은 우리나라 연합신문에서 찍은 보도사진이다.
차이점은 한눈에도 부심 존재의 유무일 것이다.
참 절묘한 각도로 피해 갔다고 봐야겠지??
그렇지만,
역시 합성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사진상에서 선수랑 키퍼는 클로징율이 비슷하다.
근데 피파사진은 유독 현대 간판과 부심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밀렸다. 이건 좀 말이 안된다.
그리고 피파사진 정도의 심도라면 선수와 키퍼는 형태가 또렷하게 살아있어야 하는데 프라이 오른쪽 라인이 마이 뭉개졌다.
급작업 하셨나보다 ㅋㅋㅋ
합성이 아니라고 해도 논란이 된 오프사이드 사진을 쏙 빼놓는
치밀함에 치가 떨린다. 다들 한통속이로군!
그들만의 축제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