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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각도의 차이? 합성? (오프사이드 깃발이 사라졌군)

김용희 |2006.06.24 09:06
조회 115 |추천 0


윗쪽 사진은 피파공식홈에 올라온 사진

밑은 우리나라 연합신문에서 찍은 보도사진이다.

차이점은 한눈에도 부심 존재의 유무일 것이다.

참 절묘한 각도로 피해 갔다고 봐야겠지??

 

그렇지만,

역시 합성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사진상에서 선수랑 키퍼는 클로징율이 비슷하다.

근데 피파사진은 유독 현대 간판과 부심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밀렸다. 이건 좀 말이 안된다.

그리고 피파사진 정도의 심도라면 선수와 키퍼는 형태가 또렷하게 살아있어야 하는데 프라이 오른쪽 라인이 마이 뭉개졌다.

급작업 하셨나보다 ㅋㅋㅋ

 

합성이 아니라고 해도 논란이 된 오프사이드 사진을 쏙 빼놓는

치밀함에 치가 떨린다. 다들 한통속이로군!

 

그들만의 축제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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