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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전의 패배

최윤지 |2006.06.24 10:16
조회 18 |추천 0
2006년 6월 24일 한국시간으로 새벽4시에한국과 스위스의 대결이 있었습니다. 우리 붉은악마 응원단들과 국민들은"이번에도 16강 가는거야 ! "외쳤지만 ..............이번에는 패하고 말았습니다. 한국은 G조 3위로 패했습니다.하지만 우리 태극전사들은엄청 열심히 투혼하며 경기를 뛰었습니다. 붉은악마들도 목이 터쳐라 밤새 응원을 했고독일에가서 응원도 열심히 했습니다.

 

스위스가 이겼을때 우리 태극전사들이

얼마나 ......... 고통이였을까요 .......

 

 우리 태극전사중  최진철선수는


 스위스 의 샌드로스 선수와 충돌하여이마가 찢어졌습니다.하지만 최진철선수는 끝까지 열심히 싸워주셨습니다. 또한 이천수선수는 경기가 끝나자 

그만 울고말았습니다.얼마나 ....... 분하고 억울했을까요 ... 또 , 원래 오프사이드 였는데 심판은 호각을 불지도않았고 이운재 선수는 그 판정에 의아해해도스위스의 프라이선수가 몰고오는골을 막기위해 골문을 나서는순간 !프라이 선수는 그 틈을 타 오른발로 골을 넣었습니다. 이골은 심판의 문제가 있는것으로 봅니다.우리나라 국민이 다 보았습니다.또한 !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하는사람들도 다 보았습니다 . 오프사이드 ! 이운재선수는 " 심판 자질이 그것밖에 안됐다"라고 ,이천수선수는 "부심 판정 어처구니 없다" 등등태극전사들은 심판의 판정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차두리 선수도 오프사이드 오심에 "이건 사기다" 라는말을 남겼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던 이번 심판때문에우리나라 선수들 얼마나 울었는지........절망하고 ....................  아쉬워하는 안정환선수.
 절망하는 이운재선수.  
 허탈한 표정을 짓는 박지성선수.  게다가 스위스의 반칙은 하나뿐이 아니였습다. 오프사이드의 반칙이 있기전에 스위스의 수비수 뭘러의 핸들링이있었습니다 .뭘러는 토고전에서도 아데바요르 선수의 슈팅을 걷어내는과정에서 볼에 손을 댔지만 심판의 묵살로 위기를 넘겼지만이번에 또 공에 손을 댔었습니다. 분명 핸들링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심판은 페널티킥 선언을 하지않고그냥 지나쳤다는점입니다. 이건 정말 있을수없는경기입니다.심판의 잘못이 한 나라에게 엄청난 분노를 준것입니다. 피파의 회장이 스위스사람인데그 사람도 본게있을꺼아닙니까? 자기네 나라가 반칙을 했는데도가만히 있으면 찔리지 않을까요 . ................... 스위스전 경기. 잊지않을 경기였습다.  
 비록 패하였지만 우리나라 선수들 역시 대단했습니다.열심히 싸웠습니다. 심판이 반칙을 선언하지않아서골이 먹히고 그랬지만태극전사들은 골을 넣을려고계속 슛을 쏘았고 경기에 투혼을 했습니다. 승리의 여신은 야속하게도 우리편이 아니였나봅니다. 2010년.다음 월드컵에서는 우리나라가 이길것입니다.  반칙을 선언하지않는심판은세계선수권을 겨루는 국제적인 운동경기 월드컵에내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정말 잘싸웠습니다.경기는 졌지만 응원은 이겼습니다.어느 나라도 못따라오는 우리나라만의 응원. 다음월드컵에 태극전사들의 실력과 붉은악마의 응원. 기대하겠습니다. 태극전사 정말 자랑스럽습니다.붉은악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 패배한 경기는 잊고 다음월드컵에서이겨야겠다는 생각을 합시다.다음월드컵에 꼭 출전하여 꼬옥 이깁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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