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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향수

지륜아 |2006.06.24 18:31
조회 149 |추천 6
잔잔한 해풍과 이국적인 트로피컬 향Under the Sea by 공간 스타일리스트 김승희
1 캘빈 클라인의 '이터너티 서머'
흔들리는 해초와 잔잔한 파도 소리를 연상시키는 한정 향수. 무화과와 자몽의 톡 쏘는 듯한 향이 더해져 신선한 느낌을 전달한다. 100ml, 7만3천 원.
2 안나수이의 '돌리걸 온 더 비치'
'해변에서의 휴식'을 주제로 한 '돌리걸'시리즈의 세 번째 향수. 복숭아와 레몬 등의 과일 향이 담겨 있고, 바닷바람의 향이 전달된다. 50ml, 5만9천 원.
3 에스까다의 '퍼시픽 파라다이스'
열대야 해변에서 열리는 파티를 콘셉트로 삼은 향수. 달콤한 코코넛 향과 톡 쏘는 라임, 파인애플이 어우러져 상쾌하게 연출된다. 50ml 5만5천 원.
4 토미 힐피거의 '올 어메리칸 마린 서머 프래그런스'
시원한 해풍을 통해 전해지는 듯한 백합꽃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시원하고 촉촉한 앰버 향이 더해져 매력적인 여성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100ml, 5만8천 원. 영롱한 오팔색의 조개껍데기와 불가사리는 초콜릿 제품.

첨부파일 : 2(5248)_0285x0372.swf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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