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대충 해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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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을 도와야하나요?
CCTV가 이번 월드컵 보도에서 지니고 있는 입장은 무척 분명합니다. “아시아의 영예는 무척 중요하다”. 이 속에는 대개 말할 필요도 없는 목적이 있습니다. “아시아팀이 잘해라!, 아시아축구연맹에 배짱을 더하자!, 중국팀도 그 더해진 배짱으로 빛좀 보자!” 하지만 이런 태도는 무척 유치합니다. 무척 째째합니다, 심지어는 옹졸하기까지합니다. 우리가 대국이라는 사실을 볼 때, 쬐그만한 땅을 축구로 이기지 못한다는 것은 언급하기 쪽팔린 일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정정당당히 인정해야 하고 묵묵히 기회를 노리며 끊임없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어째서 그런 말도 안되는 이유로 수억의 중국서포터들을 권유해서 붉은악마로 변하게 하려 하고 감사받지 못하는 그들의 후원자가 되게 하려하는겁니까? 저는 중국축구의 발전과 흥망이 축구관계자들의 빈부와 관련된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거침없이 이런말을 한다고 나쁘게 보지 말아주세요 cctv는 절대로 우리 중국서포터들을 꾀어낼 권리가 없습니다.
다시한번 당신들이 돕고있는 팀이 누구인지를 보세요… 한국아닙니까?
한국은 도울 가치가 있는팀입니까? 전혀 아니죠. 역사에서도 우리나라는 이 부속국가에게 엄청나게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양식을 주었고 돈을 주었고 기술을 주었죠. 하지만 한국인들은 이제껏 우리들과 결코 친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중국팀은 능력이 부족했고 20년간 한국을 이기지 못했고 한국인들이 우리 중국을 더욱 멸시하게 하는데 힘을 더했습니다. 더욱이 축구는 유일하게 민족의 정신을 드높일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이러한 그들의 멸시는 우리 중화민족을 직접 멸시하는것과 같습니다. 우리 위용있는 중화민족이 어째서 기개 없는 그들에게서 배우고 한국팀을 위해서 깃발을 흔들고 소리높여 응원해야 합니까? 우리가 정말 그렇게 별볼일 없나요? 이것이 첫번째입니다.
축구로 돌아가서 한국팀은 월드컵에서 이제껏 무엇을 했나요? 2002년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때의 한국팀은 딱 이렇게 비유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꾸라지 하나가 전체 물을 흐려놨다”고요. 심판은 뭣같아서 그들이 슛 쏘는 것을 돕고 있고, 매번 오심에 전 정말 머리가 쭈뼛쭈뼛 설정도로 화가 나드라고요. 수치스러운 한국인들은 만일 국제여론이 두렵지 않았으면 최고 브라질의 자리까지 강탈했을지도 모르죠. 얼마나 많은 축구의 예술이, 얼마나 많은 축구팬의 즐길권리가 한국의 개최자권력의 말발굽아래 마치 한국 부녀자가 종군위안부에 유린당하듯 유린당했습니까? 4년을 기다려 한번 열리는 월드컵에서 한국이 특유의 방법으로 하늘을 범하는 죄행을 저질렀다는 것, 그것이 2번째입니다.
다시한번 한국의 축구를 보죠 열라 뛰어다니는 것 외에 잘하는 것은 하나도 없죠, 아 맞다 정신병처럼 열광하는 것이 있었죠! 하지만 이런 열광은 축구의 아름다움을 찾아볼수 없고 오히려 자신의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신감의 결여의 냄새를 맡을수 있죠. 마치 게임 하나 이긴 걸로 즉시 고개를 뻣뻣히 세우는 걸 방불케 합니다. 중국인조차도 이런 한국의 변태스토리를 느낄 수 있는데 저쪽의 맨날 헤헤거리고 맨날 간단무식한 유럽인들은 어떨까요? 그들은 분명 동방에서 온 이 미친놈들을 멸시할겁니다. 이런 의의상에서 말하자면 한국은 더 멀리 갈수록 아시아는 더 쪽을 먹게 됩니다. 다시 눈을 크게 뜨고 붉은악마라는 응원단을 보자구요, 전부다 무슨 군인출신들같이 꽉 들어차가지고서 해설도 잘 안들리게 하고 조용하고 평정한 유럽을 시끄럽게나 만들어놓고, 걔네는 쓰레기를 주울 때 자신이 쓰레기라는 사실을 알고나 있을까요? 걔네는 소리칠 때 분명 자신에 대한 숭배감에 가득차 있겠죠. 세상에! 쟤네는 도대체 축구를 보러 온걸까요 아니면 자신을 보러 온걸까요? 그리고 스위스한테 졌을 때 돼지같이 생긴 한국여자가 인터뷰하는거 봤나요? “심판 때문에 졌어요, 두번째 골은 오프사이드였어요” 쯧쯧… 90분이나 소리지르고 나중에 알고보니 축구문외한이었네요. 그래도 이여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팀이 이기기만하면 우리는 다른 팀보다 더 소리높여 응원할수 있어요!” 이건 아마 붉은 악마의 좌우명 같은데 하지만 완전 헛소리죠. 저는 원래 축구의 아름다움을 즐기려는 사람입니다. 그 시합이 멋진 시합이라면 전 누구보다 더 소리높여 응원할수 있어요. 너무 기쁩니다! 프랑스가 한국을 눌렀어요. 지단 하나의 위대함이 모든 한국축구사의 10배랍니다. 지금 이순간 한국인들에게 묻고 싶네요… “아직도 빈대처럼 올라가 붙은 4위를 기억하니?” …………… 한국을 미워해서가 아닙니다, 축구를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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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우리나라를 이 정도로 미워했던가요?
심판 오심때문에 흥분해서 이 싸이트 저 싸이트 다니다가
중국이랑 일본 표정은 어떤지 보고 싶어서 인터넷 신문에 가서 봤더니
올라오는 글의 90프로가 저런 글이더라구요...
정말 같은 아시아에 살면서 구역질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