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6강에 못가는 10가지 방법!!!!

김현욱 |2006.06.24 22:13
조회 50,716 |추천 287

 


 

16강에 못가는 10가지 방법

 


한국대 스위스를 보고 난 후 우린 16강에 못가는 방법을 철저히 배웠다.

 


1번째  핸들링 반칙 호각 안불어 주기를 몇 번씩이나 하면서

           축구는 손과 발로 하는 것이라는 걸 주심은 알려주었다.

 

2번째 한국선수들의 작은접촉에도 열심히 호각을 불어 주어

         경기의 맥을 시원하게 끊어준다!!

 

3번째 스위스팀 태클때 축구어디벤티지룰 적용하고 실패하면

          다시 실시하게 하는 심판의 자상함을 볼 수 있다.

 

4번째 주심은 경기장에서 한국이 공격하면 철저하게

         공을 자신의 몸으로 막아서 스위스의 수비수 역할까지 하여

         공격을 몸으로 도와주는 센스를 발휘하여

         경기장에 12번째 선수로 가끔 뛰어준다.

 

5번째 주심의 뛰어난 체력과 시력으로 한국선수를 그림자수비하며 

         반칙과 경고를 철저히 가려준다

 

6번째 부심은 한국의 오프사이드를 정말 슈퍼 울트랑

         시력으로 가려내어 공격을 완전 차단한다.

 

7번째 주심은 스위스의 명백한 오프사이드를 넘어지는 수모를 겪으면서 악착같이

         정말 시원하게 정리해 주어 골로 인정시켜주는 마법을 부리고

         스위스의 승리를 위해서라면  달려가서 부심을 굴복시켜 골로 인정시켜 준다.

 

8번째 정당한 항의는 경고(엘로카드)로 카드가 없어질때까지 무참이 남발하여

         주심의 권한을 무한이 발산시키는 화려함을 과시한다.


9번째 주심은 스위스의 승리를 위해서라면 코너킥도 골라인 아웃으로 인정해주는

         친절한 배려를 보여 FIFA의 새로 바뀐룰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10번째 스위스는 자국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심판과 FIF회장을 봉으로 삼아

           철저하게 인형놀이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국은 피흘리는 투혼을 보여주어도 절대로 16강에 올라가지 못하는 방벙을

뼈저리게 가슴아프게 눈물흘리며 배울 수 있게

도와준 심판진과 FIF협회에 무한히 감사해야 한다.

 


이런 16강에 못올라가는 방법은 철저히 가르치는 FIF를 위해 우리는 4년을 다시

공부하고 교훈삼아 16강에 올라가는 방법을

정당하고 심판도 FIFA도 속터지게 하기위해

더 뛰고 더많이 분발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2002년의 신화는 다시 오지 못할 것이다.

 

 

....................................................

designed by kimhyunuk  2006       

http://www.cyworld.com/superdoll

....................................................

 

추천수28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